우리는 계속 싸워왔다. 업적을 위해. 파밍을 위해. 전형적이지만 개같이 뽕차는 엔딩을 위해. 하지만 이제는 모두 잃어버렸다. 모두 에픽의 횡포에 빡쳤고 지좆대로 튕기는 게임에 투지도 남아있지 않을 거다. 무엇을 위해 계속 싸우는가. 무엇을 위해 반복되는 스토리를 감내하는가. 무엇을 위해 저 애비가 변질된 플라잉 해산물 새끼들과 싸우는가. 가슴에 손을 얹어보면 답을 알 수 있다. 뜨겁고, 세찬 박동. 다들 꼬접했다. 공방엔 중국인이 태반이다. 하지만 우리는 살아있다! 살아남은 자들이 해내야 한다! 이 시리즈를 대표하는 생명으로서! 이 전쟁은 솔플로도 클리어 할 가치가 있다! 에픽 새끼들에게, 한방 먹이자! 외쳐라! E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