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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 the Gungeon

Exit the Gungeon

제작 · Dodge Roll, Dodge Roll, Singlecore, Singlecore배급 · Devolver Digital출시 · 2020-03-17
액션어드벤처인디한국어 자막

Exit the Gungeon은 부적응자 총굴 탐험가들의 모험 바로 뒤에 시작되는 작은 스핀오프 '던전 클라이머'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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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74% 긍정26% 부정
    Steam3,355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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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115개
57% 긍정 · 43%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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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록 시점 플레이 · 0.6시간2020.03.19 작성

엔터 더 건전의 후속작 엑시트 더 건전입니다. 엔터 더 건전의 캐릭터와 몹, 아이템들이 대부분 계승되어 나옵니다. 게임 자체는 하드하지만 재미있습니다. 던그리드와 비슷하지만 대부분 장거리 무기에 훨씬 좁은 곳에서 플레이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이 게임에 엔터 더 건전과 같은 재미를 기대하시는 분들은 생각을 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재미가 없다는 것이 아닌 두 게임을 완전히 다른 게임으로 취급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내부 시스템도 상당히 다릅니다. 가장 눈에 띄는 차이점은 항상 무기가 랜덤이라는 점이겠네요. 엔터 더 건전과 비슷하다고 예상하시고 구매하시면 상당한 실망만 얻을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건린이가 될 준비를 하셔야합니다... 엔터 더 건전만 pc, ps4, 스위치 모두 구매해 합 400시간 정도 플레이했지만 첫 보스에서 사망하였습니다. 익숙해지기 전까진 예전처럼 계속 죽겠군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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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기록 시점 플레이 · 11.8시간2020.03.26 작성

현재 12시간 정도 플레이했고 전 캐릭터로 드래곤까지 클리어 해봤습니다. 전작과 비교해 장단점이 있는데, 볼륨과 재미 측면에서는 전작만 못합니다. 가격도 훨씬 싸니까 감안하셔야 합니다. 장점 : 전작보다 플레이가 스피디합니다. 방들을 돌아다니는 형태가 아니라 컨베이어 벨트 형식의 게임이기 때문에 훨씬 게임이 직선적이고 진행이 빠릅니다. 파밍 빨을 덜 탑니다. 총을 랜덤으로 바꿔주기 때문에 전작에선 총/패시브/액티브를 잘 주워야하는 파밍빨 게임인 경향이 있었다면 이번작은 아이템만 잘 주우면 되고, 모든 상점을 다 들를 수 있기 때문에 파밍이 상대적으로 덜 망합니다. 조작감이 좋습니다. 회피 컨트롤이 게임에서 주요하고, 움직이는 맵 상에서 꾸준히 상하좌우에서 중력을 피해 컨트롤 해야하기 때문에 전작보다 컨트롤로 게임을 진행할때 즐거움이 좀 더 좋습니다. 단점 : 자기가 뭘 설계해나가는 맛이 없습니다. 전작처럼 아이템간 설계를 진행하면서 나오는 뽕맛이 훨씬 덜합니다. 랜덤성이 모자랍니다. 이전작은 층별로 맵 형태가 달라서 비밀 방도 숨어있고, 층별로 랜덤 npc 인카운터하는 것들과 같은 매 판 새로운 느낌이 모자랍니다. 그래서 좀 질립니다. 점프가 너무 만능입니다. 탄막 형식 게임인데, 탄막을 눈으로 보고 회피하는 조작감이 많이 사라지고 그냥 대충 점프, 대쉬로 때워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게임이 더 단조롭습니다. 보스를 안맞으면서 깰 수 없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저보다 더 고수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그냥 적당히 얻어맞으면서 깨라고 만든 패턴이라고 느낄 때가 있더군요. 총기간 밸런스가 안 맞습니다. 전작은 탄창의 개념이 있어 안 좋은 총들도 쓸모가 있었는데, 이번 작은 안 좋은 총은 그냥 언제 사라지나 하는 생각하면서 허공에 계속 쏘고 있게 됩니다. 좋은 총이 빨리 바뀌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ENGLISH) Played for about 12 hours. Cleared the dragon(the last boss) with every character at least once. Think the volume, and the quality is less than the prior one(enter the gungeon) but acceptable for it's cheaper. PROS) Faster game speed. You don't roam around the rooms but it's a conveyer type game like metal slug. It's much straightforward and faster. Less need of farming. Guns change randomly, and periodically. The prior game needed to farm 3 types of item. Active, gun, passive. You only need to farm good passive type item now. Also, unlike the predecessor, you can visit all the shop every floor. Fascinating control. Avoiding bullets with jump and dash is important in this game. You get restricted to gravity, and map moves continuously. If you succeed in avoiding, this makes you excited. CONS) Less freedom on planning your game. Previously you could plan your items for there existed enormous amounts of synergies. This is impossible for you can only choose passive items now. Less random. Maps don't differ, e.g. no secret rooms, less npcs, no traps. Each game feels much similar which makes you bored. Jump is too much powerful. Unlike other shooting games, you don't avoid bullets by watching and moving but you just jump dash, and jump dash. This makes game too monotonous. Some bosses are designed to get hit for some amount. I don't know if it's possible, but I feel like some bosses are designed to be unavoidable. Balance between weapons are not proper yet. The predecessor had maximum bullet limitation which makes worse weapons of some use. For there doesn't exist bullet limitation any more, bad weapon has no use. You just pray for good weapon to come next. If you get weapons like casey, you will feel f**ked up. Conclusion: If you expected the enter the gungeon, you'll be disappointed. If you're expecting arcade game like metal slug, it's worth the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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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10.1시간2020.03.23 작성

옵션 - 조작에서 AUTO-ASCEND&DESCEND ON으로 하면 훨씬 쾌적한 플레이 가능 전작은 탄막을 피하는 느낌이라면 이번작은 무적시간으로 버티는 다른 스타일의 게임이다 컨텐츠는 적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퀄리티 빠른 피드백으로 패치하는 모습이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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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4.5시간2020.12.01 작성

재미있긴 한데.... 엔터더건전이 더.... 재밋....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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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20.9시간2025.04.12 작성

사람 없던 맛집이 돈 좀 벌어서 출시한 냉동 인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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