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이 좀 안 좋은 겜이지만 파크라이 시리즈 중, 개인적으로 제일 재밌게 한 시리즈다. 빌런도 제일 맘에 들었고, 제일 재밌는 컨텐츠는 낚시였다. 마지막 엔딩도 인상 깊었다.
평이 좀 안 좋은 겜이지만 파크라이 시리즈 중, 개인적으로 제일 재밌게 한 시리즈다. 빌런도 제일 맘에 들었고, 제일 재밌는 컨텐츠는 낚시였다. 마지막 엔딩도 인상 깊었다.
파크라이5보다 생각보다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녀석.. DLC 구매하시면 파크라이5랑 이어지는 내용이 있습니다.. 할인할때 구매하시면 이득!
주요 NPC들 만나는 미션들 할때마다 이새1끼들은 하는거 좆도 없으면서 마지막에 가서 가오는 다잡고 쳐 서있거나 앉아 있는거 ㅈ같아서 미션 끝날때마다 머리에 총알 구멍 박고 다음 미션 하러감
업적, DLC 포함해 모든 콘텐츠 올 클리어 소감 종합적으로 추천, 강력한 빌런과 즐길 거리가 가득한 오픈 월드 액션 1인칭 슈팅 아쉬웠던 점 1. 적을 처치하고 20초 뒤 그 장소를 돌아보면 다시 그대로 리스폰이 되어 있음. 여기서 몰입도가 조금 깨졌다. 2. 총을 수십 발 맞고도 담배빵으로 체력을 회복하는 다니가 2층 높이에서 떨어지면 즉사. 낙사 판정이 너무하다. 3. 캠프 안에서 3인칭 시점으로 플레이하게 만든 이유를 알 수 없다. 오히려 불편했다. 4. 능력치가 의상에 붙어있는 시스템으로 바뀌어서 오히려 별로였다. 3편처럼 스킬 투자하는 식으로 하는 게 더 나았다. 5. 자잘한 버그 때문에 죽는 상황이 가끔 있다. 이것은 유비 게임의 전통. 좋았던 점 1. 운전 중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다니가 따라 부르는데 다니가 귀엽고 나도 신이 남. 기존의 오픈 월드 게임에선 운전 시 라디오 음악에만 집중하게 되는데 신박했던 요소. 라디오에 좋은 노래도 꽤 많았다. 특히 Feeling Loco, LA RUBIA 강추. 2. 타게임 중엔 오픈 월드임에도 일직선 진행을 강제하는 구간이 있는데, 이 게임은 오프닝 이후 완전 자유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플레이 방식이 있는데 그걸 존중한다는 느낌이 있다. 3. 최적화가 우수하다. 옵션을 잘 설정하면 높은 프레임에 깔끔한 그래픽으로 플레이 가능. 4. 수많은 화기와 관련 애니메이션이 구현되어 있다. 총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는 아주 좋은 반찬거리. 5. 차원 속의 방랑과 바스, 페이건, 조셉 DLC 모두 재미있었다. 유비 게임의 DLC는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그다지 없는데 차원 속의 방랑은 SF 영화 한 편 보는 느낌이라 좋았고, 빌런 DLC들은 로그라이크인데 빌런들의 속 사정을 알 수 있어 3, 4, 5편 팬이라면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비바 리베르타드!
딱 간단히 말해서 적으면 정가 65,000₩ 주고 사면 개씹호구 최소 2만원대에 주고 살만 한 게임. 그래픽 정말 완벽하고 맵도 방대함 자유도도 아주 높은게임. 하지만 B급 게임은 B급. 이 게임이 다른 대작게임 보다는 급이 딸린다. A급 게임 (레데리2, GTA5 , 위쳐3, 싸펑) 에 비하면 부족한 스토리 설정 , 게임 컨텐츠가 루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