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 레데리로 게임 입문한 뒤 이걸 했었는데...... 다른 겜들도 해보고 다시 보니 이 게임 나름 유비식 중엔 젤 재밌고 배경, 조작감도 ㅆㅅㅌㅊ임 오디세이보단 살짝 아래라 어쌔신크리드 입문작으로 정말 좋은 듯

고대 이집트를 탐험하세요! 강력한 적들을 상대로 전투를 벌이고, 음모를 파헤치고, 암살자 형제단의 기원에 얽힌 이야기를 살펴 보세요.
위쳐, 레데리로 게임 입문한 뒤 이걸 했었는데...... 다른 겜들도 해보고 다시 보니 이 게임 나름 유비식 중엔 젤 재밌고 배경, 조작감도 ㅆㅅㅌㅊ임 오디세이보단 살짝 아래라 어쌔신크리드 입문작으로 정말 좋은 듯
암살하다 들키면 바로 야차 뜨면 되는게임
어크 시리즈 신화 3부작 중에서는 오디세이랑 오리진이 재미있네요. 발할라는 약간 생각이 필요합니다. 어크 시리즈 안 해보셨어도 해도 될 만큼 조작 면에서는 다 설명해주니 플레이 하는 데는 이상 없습니다 만, 스토리 면에서는 약간 자기들끼리 얘기한단 느낌을 지울 수 는 없습니다. 그래도 스토리 상 문제 될 부분은 지극히 적고 대부분은 그 시대에 있던 인물의 발자취를 따라간단 느낌이어서 집중에 크게 방해될 정도는 아닙니다. 정가주고 하시는것도 괜찮은데 그래도 자주 세일하니 이왕이면 세일할때 하세요. 오리진도 그렇고 오디세이도 그렇고 저는 개인적으로 DLC까지 해야 스토리의 완성이라고 느꼈습니다 만, 반드시 해야하냐 하면 그건 아닌거 같네요. 일단 플레이 하시고 아쉬우시면 DLC구매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오디세이를 먼저 플레이하고 뒤늦게 플레이 했습니다 오픈월드 RPG로 전환환 첫번째 시리즈 이자 고대 3부작의 첫번째 시리즈 라고 하지만 확실히 재미는 보장 합니다 오디세이를 플레이 하고 하면 편이성등이 불편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시간차를 꽤 많이 두고 해서 그런지 크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재미있게 하긴 했지만 속칭 유비식 오픈월드 덕붙에 결국 어느시점에는 반드시 힘이 빠지도 지루해 지는 구간이 있는것 같습니다 결국 마지막장 쯤에 가면 거의 이벤트성 전투가 나오는것 같은데 열심히 키운 본인의 플레이어블 캐릭이 아니라 다른 캐릭으로 진행을 하는 부분... 아마 하시다 보면 다들 눈치채실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웬지 마지막 엔딩을 홀라당 다른 주인공에게 빼앗겨 버린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제가 어쌔신 크리드를 오디세이하고 오리진만 해서 그럴지 모르지만 대체 현대 파트는 왜 있는걸까요? 전혀 중요하지도 않고 흐름만 딱딱 끊어버리는 것 같은데 무튼 아직 사놓은 발할라가 남아 있는데 그건 워낙 평도 평이고 지금은 유비식 오픈월드에 좀 지쳐서 최소 1년간은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오리진은 조작감이 훌륭한 게임이다. 또한 전투가 가장 쫄깃한 게임이기도 하다. 전투 중 회복 수단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제한된 체력으로 전투를 수행해야 한다. 특히 창 3개짜리 요새급 기지에서 중장병기 든 떡대급 지휘관이랑 일기토 벌일 때가 가장 쫄깃한 순간인데 훌륭한 조작감과 어우러져 짜릿한 전투를 제공한다. 상대의 돌진 공격 , 범위 공격을 피하면서도 들어갈 각을 재면서 잽을 날리듯 단타 2,3방을 날리고 빠지기를 반복하다 충전 돌진 공격을 모아서 마무리 일격을 먹일 때의 짜릿함이란 오리진에서만 느낄 수 있다. 어크 오디세이도 재밌지만 오디세이는 뭐랄까 신화를 좀더 강조한 나머지 액티브 스킬이 너무 많아져서 전투가 싱거운 느낌이 없잖아 있다. 또한 고대 이집트부터 그리스-로마 풍으로 재현된 알렉산드리아 까지 수려한 그래픽이 눈을 호강하게 해준다. 게임성을 보자면 레벨 제를 도입해서 각 지역마다 레벨을 나누고 레벨업을 해야 적들에게 데미지가 박히게끔 해놨는데 어떻게 보자면 유비식 오픈월드에 충실한 것이고 나쁘게 보자면 레벨업 한다고 딱히 풍부하지 않고 단조롭기만 한 사이드 퀘스트를 다수 수행해야 한다는 점에서 그런 부분은 지루할 수 있다. 특히 메인퀘만 빠르게 미는 사람들에겐 많이 지루할 것이다. 딱히 없는 거나 다름없는 현대 파트는 그냥 넘어가더라도 스토리는 고대 결사단의 기원을 그리고 있기는 한데 게임상의 설명이 충실하지 않아 붕 뜨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고 사이드 퀘스트를 열심히 안 밀면 쟤는 누구야 같은 캐릭터가 등장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