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크 시리즈 오리진으로 처음 입문 했는데 명작이라 불릴만함 최적화도 생각보다 괜찮고 그래픽 또한 이집트 배경으로 좋았다 방대한 맵에 걸맞게 길찾기도 엄청 용이해서 수월하게 플레이한거 같음 컨텐츠는 전투 및 암살이 반복적인 일상이라 지루한 감은 있지만 타격감은 무기별로 쓰는 재미가 있어서 나쁘지가 않았음 볼거리가 풍부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재미가 80%인거 같음 스토리는 진부한 복수극으로 내용이 흘러가는데 전혀 흥미롭지가 않음 본편보다 DLC 파라오의 저주가 훨씬 더 재밌고 몰입도가 더 좋았음 역대 파라오들을 판타지적 요소로 해석 해주는데 신비로운 환상을 심어줘서 매력적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