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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Cry® New Dawn

Far Cry® New Dawn

Far Cry New Dawn
제작 · Ubisoft Montreal / Ubisoft Kiev / Ubisoft Shanghai, Ubisoft, Ubisoft Montreal, Ubisoft Kiev, Ubisoft Shanghai배급 · Ubisoft출시 · 2019-02-14
액션어드벤처한국어 자막

핵으로 인한 전 세계적인 대재앙이 발생한 지 17년, 급격하게 변한 종말 이후 몬태나 Hope County로 오십시오. 남겨진 마지막 자원을 노리는 노상강도에 대항해 싸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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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75% 긍정25% 부정
    Steam31,591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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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694개
57% 긍정 · 43%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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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24.0시간2026.02.22 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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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13.5시간2024.05.08 작성

눈뽕 오지는 뉴던(색감이 오색찬란함) 근데 스토리와 전투는 재미없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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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25.2시간2025.07.11 작성

“분홍빛으로 덧칠된 파괴의 재연극” 세상이 무너지고 남는 것은 단지 황폐한 땅만이 아니다. <파 크라이 뉴던>은 전작의 파국적 결말 이후를 그린다. 세상은 잿빛으로 변했다. 인간의 부재는 자연에게 재앙이 아니라 행운이었다. 세상엔 녹색이 묻는다. 핑크색도 함께. 뉴 던의 세계는 아름답다. 하지만 이 아름다움은 위장에 가깝다. 되살아난 자연에서 인간은 다시 싸운다. 플레이어가 마주하는 시스템은 여전히 수집, 제작, 약탈, 강화라는 '파크라이식 오픈월드'를 그대로 따르고 있다. 인터페이스와 모션은 5를 그대로 담습했다. 차이를 만드는 지점은 자원 기반 경제 도입으로 베이스 캠프 ‘프로스퍼리티’를 성장시켜야 하는 구조. 단순한 반복성을 RPG로 해소하려는 시도를 보여줬다. 꽤 중독적인 사이클을 만들어낸다. 무기 티어 시스템은 RPG적 쾌감을 의도했지만, 결과적으론 진행 루트를 정형화시키는 족쇄가 되었다. 특히 ‘에덴의 문’ 잔당과 쌍둥이 자매가 이끄는 하이웨이맨의 위협 속에서 플레이어는 자율성보다는 전투 효율성에의 강박에 더 자주 끌린다. 이는 탐험의 낭만보다는 시스템적 목적성에 집중하게 만드는 단점이다. 이 시리즈가 놓지 못하는 태생적 한계이기도 하다. 그 한계를 뉴 던은 결국 더 좁힌 격이다. 전투는 여전히 유비소프트 특유의 무난한 완성도를 보인다. 문제는 모든 것이 너무 무난하다는 것이다! 오히려 그 ‘평이함’이 이 게임의 진짜 위기처럼 다가온다. 총기의 타격감은 인상적이진 않지만 충분히 견고하다. 그러나 이 전투의 재미는 적 AI의 평이함과 미션의 반복성 때문에 일정 시점 이후 빠르게 소진된다. 게임은 캠프 습격이라는 엔드 콘텐츠를 통해 반복 가능한 도전과 보상을 제공하지만, 이는 전투에 큰 변주를 주지 못하며 결국 서사 외적인 그라인딩의 반복으로 전락한다. 도전이라기보다는 숙제다. 오픈월드 RPG를 원했지만 사실 어느 부분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지 못했다. 쌍둥이 자매 ‘미키와 루’는 게임의 메인 빌런이다. 냉소적이고 카리스마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심하게 평면적이다. 매력도 없고 공감도 가지 않으며 공포감을 조성하지도 못한다. 게임은 그들을 입체화하려 애쓰지만 그 시도는 단편적인 회상과 몇몇 대사에 머문다. 궁극적으로 조셉 시드가 만들어낸 구원의 패러독스를 해소하지 못한다. 오히려 조셉 시드라는 유령 같은 존재가 이 작품의 가장 서늘한 서사 축으로 남는다. 그가 만들어낸 종말 이후의 믿음이 여전히 플레이어의 결정 위에 그림자처럼 드리워지기 때문이다. 스토리는 전체적으로 짧고 간결하다. 선택과 서사의 분기는 제한적이다. 게임은 묻는다기보다는 이미 정해진 질문에 정해진 답으로 플레이어를 끌고 간다. 이는 전작의 광신적 종교와 종말론이라는 철학적 탐구에 비하면 한층 얕아진 접근이다. 그만큼 게임플레이와 내러티브 사이의 충돌은 줄어든 면도 있다. 파크라이 시리즈가 잘하던 메인 빌런의 매력이 뉴 던에선 없는 수준이다. 퀘스트는 쉽게 휘발되고 반복적이다. 무기의 티어 시스템은 선택지를 제한한다. 메인 퀘스트와 서브 퀘스트의 연결점은 거의 없고 스토리의 전개 역시 다급하다. “망각 이후의 세계에서 우리는 과연 더 나은 존재가 되었는가?” 플레이어는 이 질문 앞에서 총을 겨눈다. 그리고 그 총은 여전히 익숙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파 크라이 뉴 던>은 게임플레이 측면에서 5의 탄탄한 기본기를 유지한다. 새로운 세계관과 색감, 그리고 다소의 실험을 가미하려는 시도를 보여준다. 색은 달라졌고, 세계는 바뀌었다. 그러나 인간은 여전히 자원을 위해 싸운다. 총과 신념 그리고 생존을 위해 누군가를 쓰러뜨리는 존재. 인간은 결국 바뀌지 않았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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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26.4시간2025.06.02 작성

최종 빌런은 너무 약하고 매력이 떨어진다. 노가다는 정말 많지만 재미가 없다. 그래도 파크라이 특유의 총질하는 맛이 좋고 6년전 게임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최적화 및 그래픽도 좋다. 다만 종종 검은 화면만 나오는 버그는 아쉬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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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28.9시간2025.12.14 작성

★★★★★ 파크라이 시리즈를 해보지 않았던, 해보았던 사람들도 게임 시리즈의 흐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로운 빌런 누님들을 참 교육할 수 있었던 스토리를 파헤치는 파크라이 뉴던입니다 뻑킹 유비소프트 커넥트 강제로 게임을 켜자마자 "난 유비소프트 시민이오!" 하고 로그인을 해야하는 점 강제 HDR로,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크아악 내눈 마이 아이즈 했던 점 빼고는 게임하는 동안 많이 불쾌했던 점이나 불편했던 점은 없었습니다 스포 없는 스토리 면에서는 다른 파크라이 시리즈들처럼 적당히 언홀리한 빌런들을 이렇게 이렇게 해서 나의 마을 사람들과 이렇게 이렇게 하는 그런 느낌의 스토리입니다 당최 이해가 안되네하는 느낌은 없었기에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성에 있어서는 퍽 시스템을 도입했고, 자신이 게임하면서 얻은 포인트로 내가 원하는 특성을 해제하는 방식입니다. 전투에 있어서 그냥 깡으로 다 밀어버릴건지, 암살을 할건지, 화끈한 무기로 도박을 할 건지 이런 자신만의 점령 스타일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특성들을 강화하면서 맵의 여러 전초기지들을 점령하는게 주 목적이라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에서 동물에 이르기까지 여러 조력자들을 얻게 되고 이 녀석들을 입맛대로 골라 팀을 만들어 적 기지에 쳐들어갈 수 있습니다. 나만의 퍽과 나만의 팀으로 전초기지를 점령하고 내 마을을 키우는 것. 그게 파크라이 시리즈 중 뉴던만의 매력이겠네요 하나 아쉬웠던 점은, 점령해야 하는 전초기지의 난이도를 올리는 것은 빠르게 가능하지만 내리는 것은 '불 가 능' 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뭐야 별거 아니네 재료 더 먹어야지 난이도 올려버려 했다가 흑흑 분명히 제 땅이었는데 제 땅이 아니에요 하는 저같이 멍청한 실수는 하지 마세요 이러한 면에서, 파크라이 3,4,프라이멀도 재밌었지만 뉴던도 재밌게 플레이 했기에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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