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시간후기) 한국어 있음. 새팩 팩토등등 자동화겜 좋아하는유저라면 꽤 괜찮음 이겜의장점은 Z축의 자유에 있는거같음. 무슨얘기냐면 팩토리오는 무조건 평면이고 새팩은 지형변화를 줄수없고 맵이고정에 지하지상자유가 제한적임 (공중자유는 있지만) 근데 이겜은 지하에도 자원이있어서 무조건 지하채굴도해야해서 맵에대한 자유도가 좋음 단점은 청사진이 없는거같고 (연구 4단계 이제시작했는데 연구란보면 없는거같음) 번역기돌린 번역느낌이라 조금 헷갈리는경우가있음. 중반부에 터빈발전을해야하는데 정보란에보면 보일러에 전력소비로 표시되있는게 혹시나해서 직접만들어보니 전력소비가아닌 연료소비였음. 여튼 전체적으로 괜찮으니 한번 해보는것도 추천함 (39시간후기) 후반부 문제점 1. 청사진이 없는게 확실히 문제됨. 새티스팩토리 청사진없던 초창기시절 노가다가 발생 (25-05-11 여전히 청사진이 없음. 새팩, 다이슨도 초창기에 제공했던 간이복붙시스템조차 없음) 2. 배터리끼리 전선연결이 안됨. 그래서 배터리+@로 전신주가 추가로 들어감 * 24-05-30 패치됨 3. 원거리 액체수송시스템이 없음. 후반부 무조건 배관을 이어버려야함. 일반물품들은 원거리수송이 가능한데 액체류는 수송이 불가능함 (업뎃하고 25-05-11에 확인해보니 액체수송시스템 생겨있음) 4. 상위테크의 전력생산시설이 없음. 보일러를 활용한 증기발전이 최종테크인데 이게임은 태양발전이 공간대비 효율이 생각보다 어마어마하게 좋음. 그래서 결국 태양발전만 가게됨 (25-05-11 여전히 태양발전이 최고) 5. 기본으로 주는 드릴을 버릴수가 없음. 후반에 드릴의 상위템은 레이저가 나오는데 이걸 장착해도 드릴을 버릴수가 없어서 인벤만차지함. (25-05-11 여전히 버릴수가 없음. 왜 이걸 1년이나 방치하지? 템칸만 차지하는데) 새팩도그렇고 다이슨도그렇고 초기단계에서는 청사진이 없었으니 이겜도 나중에 나올거고 지금 문제라고 얘기한것도 결국 패치는 충분히 할수있음. 나름 재밌긴한데 불편함없이 오래하기에는 어려울거같지만 개발자가 열심히 패치하고 업뎃하면 확실히 메리트는 있는 게임임. 특히 새팩보다 그래픽이 낮은게 단점이지만 그래픽이 낮은만큼 업뎃은 새팩보다 빠르게 올라갈수있다고 생각함 개발자가 열심히한다면 몇년안에 컨텐츠자체는 새팩보다 많아질 가능성이 높음 태양발전 짤팁 : 야간시간은 1000초를 최대치로잡으면 편하게 구상가능 (실제론 850~950정도)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78시간 후기 (25-05-11 작성) 업데이트 크게했다고해서 맵 새로파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많아서 놀람. 역시나 그래픽이 낮은게 장점이자 단점이라는걸 체감하게 됨. 1년가지고 할게 이렇게 많아진다는게 정말 좋았고 특히 시간적효율은 별로지만 낭만이있는 위성레이저가 초반에 재밌었음. 이번 업데이트는 우주무역이 주력이고 예전이랑 다르게 화폐시스템을 더더욱 잘 활용해서 공장구성을 해야함. 아직 최종컨텐츠까진 못갔지만 진행하는동안 호기심을 계속 자극해서 재밌게 했음. 하지만 이번패치에 나온내용들은 번역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음. 진행자체에는 문제가 없다지만 영어를 아예모른다면 불편할수는 있음 그래도 요즘엔 AI가 좋아서 적당히 번역하면서 진행해도 문제는 없음 최적화도 잘 되어있는편이고 그래픽이 낮아서 렉없이 대규모 공장만드는것도 좋고 종합적으로 여전히 추천할만함. 몇달안에 AI 단순번역이라도 해줬으면 더 좋을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