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요 정신 없이 하다 보니 2시간 홀랑 감 장점은 꾸미는거와 꽃구경하기 좋고요 단점은 꽃을 한번에 자르기 기능 있었으면 좋겠고요 비료가 너무 넘쳐나서 죽겠어요.... 인벤이 너무 작아서 계속 창고 왔다갔다해야함... 벌레도 잘 안 보여요,,,그래서 꽃이 시든 다음에야 앎..... +추가합니다! 14시간 해 봤는데 점점 정원인지 공장인지,,,, 그래서 2번 더 뒤집어 엎고 다시 했는데요 돈 많이 벌고 싶다하면 꽃다발 만들어서 팔아보세요 3000정도는 후딱 벌어요 그리고 스프링쿨러 꼭 사세요 정말 편합니다 안 사면 그 많은 꽃들 일일히 다 주고 다녀야 함.....ㅜㅜ 키가 큰 꽃들은 한쪽 구석에 심어주세요 작은 꽃들은 해드는 곳에 심어주세요.... 안 그러면 해 안들어서 안 자라요...... 그늘 진 곳에 아이비 심었다가 안 자라서 뽑아버렸어요,,, 꽃이 안 자란다 싶을때 아예 다 커트해주면 자랍니다.... 해드는 곳에도 심어보고 했는데 안 자라서 비료 주고 잎사귀까지 몽땅 자르고 놔뒀더니 자랍니다... 이상 3번 정원 뒤집어 엎은 유저 였습니다.....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