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 핵심 문제 요약 1. 아군 NPC 손실의 치명성 전투 중 아군 NPC가 부상하거나 사망할 경우, → 남은 인원에게 업무 부담이 가중됨. → 일정 지연 및 식량 생산 등 주요 시스템 붕괴 가능. → 일정 비율(20%)이 반항 시, 왕국 전반에 붕괴 도미노 현상 발생. 2. 근접전 기피 근접전 시 NPC 손실이 크고, → 이후 일정 및 자원 관리에 큰 타격. → 반란, 비효율 등으로 이어짐. → 결과적으로 원거리 전술에만 의존하게 됨. 3. 공성 병기 무력화 적의 공성 병기를 막기 위해 모드를 활용해 등장 자체를 억제함. → 하지만 이는 게임 재미의 일부를 제거하게 됨. → 근접전력이 약해 아군을 보내 공격 방해도 어려움. 4. 방어 전략의 고착화 땅을 파고 벽을 세운 후, 활로 저격하는 방식에 전투가 고정됨. → 전술 다양성이 부족하고, → 활의 정확도까지 낮아 전투 효율도 저하. 5. AI의 발전이 새로운 위협 업데이트로 인해 AI가 벽을 부수고 사다리를 놓는 등 똑똑해짐. → 기존 방어 전략이 무너질 가능성 있음. → 방어의 ‘정석’이 깨지고 있다는 점은 흥미롭지만 불안 요소이기도. 6. 회복 속도의 한계 NPC가 다치면 치료에 며칠이 소요, → 그 사이 새로운 적의 공격이 발생함. → 연속된 공격 속에 왕국이 무너질 위험이 커짐. 🔧 개선을 위한 제안 (피드백) 근접전 시스템 개선 요청 NPC 근접 AI 개선: 피격 회피, 회군 조건, 스마트한 타겟 우선순위 설정. 전사 계급 도입: 전투 특화 NPC를 따로 훈련해 희생을 줄이고 효율화. 치료 시스템 개선 긴급 치료제 혹은 구급 키트 도입. 야전병원/간이 치료소 건설로 회복 시간 대폭 단축. 방어 기믹 다양화 덫, 유도형 장애물, 함정 타워 등 비근접 방어 수단 강화. 방어 장치 자동화 또는 간단한 프로그래밍 가능하게 하면 흥미 증가. 전투/건축 연계 강화 전투 중 전략 건축 기능 강화 (예: 실시간 배치, 간이 요새화) 자원 소비를 전투 효율로 연결해 자원-전투 간 상호작용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