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듯이 빠져서 게임을 하다보니 플레이 시간이 어느새 1000시간을 훌쩍 넘어 버렸어요. 괜찮은 아이템을 보면 번뜩이는 빌드가 생각나서 캐릭터를 만들고 키우다 보니 제 인생의 많은 시간을 그림던 속에서 보낸 것 같아요. 낮은 사양의 컴퓨터에서도 비교적 매끄럽게 실행되기 때문에 우리 집 똥컴으로도 오랜 시간 플레이할 수 있었어요. 아직도 못 키워본 빌드가 많기 때문에 미련이 많은 저는 앞으로 계속 플레이를 이어 갈 생각입니다.

Enter an apocalyptic fantasy world where humanity is on the brink of extinction, iron is valued above gold and trust is hard earned. This ARPG features complex character development, hundreds of unique items, crafting and quests with choice & consequ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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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8개월 동안 11번 할인 · 평균 할인폭 83% · 역대 최저가 ₩2,700 (2024년 12월)
미친 듯이 빠져서 게임을 하다보니 플레이 시간이 어느새 1000시간을 훌쩍 넘어 버렸어요. 괜찮은 아이템을 보면 번뜩이는 빌드가 생각나서 캐릭터를 만들고 키우다 보니 제 인생의 많은 시간을 그림던 속에서 보낸 것 같아요. 낮은 사양의 컴퓨터에서도 비교적 매끄럽게 실행되기 때문에 우리 집 똥컴으로도 오랜 시간 플레이할 수 있었어요. 아직도 못 키워본 빌드가 많기 때문에 미련이 많은 저는 앞으로 계속 플레이를 이어 갈 생각입니다.
핵슬 게임들 특유의 시즌방식에 질린 사람을 위한 게임 언제나 그만두고 다시 시작해도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음
★★★☆☆
디아블로 류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최고의 게임입니다 더 편하고 아이템도 잘 나오고 조합도 훨씬 다양합니다 곧 확장팩이 나온다고 하니 무척 기대가 됩니다 스타일에 맞으신다면 몇 백시간은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호불호는 더럽게 갈리면서도, 자기가 빌드짜는 것에 흥미가 있으면 추천. 정말 잘 끓인 청국장 같은 게임. POE보단 가볍지만 디아블로보단 무거워서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600시간 넘기고 오랜만에 다시 켜는데도 빌드 찾아가면서 새롭게 하코로 키워보고 있네요. 그리고 개발사가 참 호감임 십 년간 꾸준히 사소한 업데이트와 대형 확팩으로 컨텐츠를 업데이트 해왔어요. 그래픽(맵, 캐릭터 디자인, 무기 아트 등)이나 타격 모션 등 초창기와는 많은 것들이 달라졌습니다. 원체 오래된 게임이라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정말 많이 나아졌어요. 최적화도 그렇고.. 좀 있으면 새 확팩이 나오는데, 그때가 참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