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에, 한 10살쯤이었나 그 위로 조금 더였나...아무튼 Rollcage를 즐겁게 즐겼습니다. 굉장히 즐겁게 즐긴 게임이에요 위아래 구분없이 달리는 차들...부스터...굉장한 속도감...정말 이루말 할 수 없습니다. 지금 GRIP은 아직 얼리엑세스, 즉 앞서 해보는 게임이라 컨텐츠가 조금 적기는 하지만 멀티 화면도 되니 둘이 즐기거나 파티게임을 하는데에는 이만한 게임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런분들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1. 초현실적인 차량을 운전해보고 싶다. 2. 속도감 있는 게임을 해보고 싶다. 3. 아크로 익스트림을 다시한번 느끼고 싶다. 반면 이런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1. 유유자적한, 즉 유로트럭이나 아메리칸 트럭을 원하시는분. 2. 아이템전이 싫다. 3. 시뮬레이션 성격이 강하신분 이런 단점만 잘 극복할 수 있다면 이 게임은 정말 파티용으로 손색이 없는 게임일겁니다. 고맙습니다, Caged. 제 추억의 게임을 이렇게 살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