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식 둠 스타일 학살 플레이는 좋으나 점프나 움직임들이 좀 많이 어색하고 몇몇 맵 구조가 제대로 안 이뤄진 부분들이 있다 예를 들면 점프대가 존재하는데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점프를 높게 뛸 수가 없어 자꾸 땅 밑으로 떨어지는 부분이 많다 그 외로는 초심으로 돌아온듯한 느낌이 좋기에 괜찮다 이런 90년대식 FPS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그때 그 시절 고전 1인칭 슈팅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90년대 명작 고전 게임들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시각 및 음향 효과로 제작된 이 액션 게임은 빠른 속도감을 자랑하며 피, 총알, 그리고 메탈 음악이 난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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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식 둠 스타일 학살 플레이는 좋으나 점프나 움직임들이 좀 많이 어색하고 몇몇 맵 구조가 제대로 안 이뤄진 부분들이 있다 예를 들면 점프대가 존재하는데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점프를 높게 뛸 수가 없어 자꾸 땅 밑으로 떨어지는 부분이 많다 그 외로는 초심으로 돌아온듯한 느낌이 좋기에 괜찮다 이런 90년대식 FPS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7/10 - Get it half off or better. It's way too short. Probably could've beat it in less than 5hrs but I did a fair bit of secret hunting. Only four or so enemies, not counting the different gun varieties of the same grunt. Soundtrack is alright, I guess. I think only two songs played throughout the entire game. If you like playing with a controller, aiming is going to be STIFF, even at max sensitivity. One liners kind of cringe, and non-varied. Level design was... fine, and the end fight left more to be desired. It doesn't really remind me of any one specific 90s game, or maybe even early 00s, but it's got a charm to it that I liked. It's probably closer to a Serious Sam & Quake mashup than a Doom style of game, although there's definitely Doom influence. I probably won't play this again. I'm not a super big fan of horde mode stuff so I don't see myself returning to play Survival Mode. I did have fun for the short time I played the campaign.
플레이하는 동안 재미나게 했습니다. 샷건 세발짜리로 적을 박살내는게 특히 시원하구 좋았습니다. 단점. 음악이 해비메탈 좋긴한데 강약이 없이 계속 반복되다 보니 영 안어울리더군요 주인공이 너무 어글리 합니다.ㅠ 캠페인이 너무 짧아요~
오로지 게임을 평가할 때 타격감에 환장하기 때문에 주는 좋은 평가. 그것 외엔 좋은 평가를 줄 수 없다. 이 게임처럼 만들다 만 느낌을 주는 게임은 처음 본다. 샷건의 묵직한 타격감 하나 빼고는 정말 아무것도! 정말로 그 아무것도 건질게 없다!
님들 이거 패드로 해야 꿀잼임 키마 노잼임 꼭 패드로 하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