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시련을 겪었지만 그래도 이만한 게임 없다 가격 대비 볼륨도 정말 크고, 매력적인 보스들도 많고, 음악은 오케스트라까지 쓴 것 같고 정말 아름다웠다. 너무 재밌었다... 호넷과 함께한 약 100시간 정말 행복했다 내가 죽을때까지 할로우나이트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다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에서 광활하고 저주받은 왕국을 탐험하세요! 실크와 노래가 지배하는 땅의 정상에 오르며 탐험하고, 싸우고, 살아남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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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맵만드신 제작자분 너무 원망스러워요. 저한테 왜그러는거에요? 난 이 게임을 산 것밖에 죄가 없는데 너무해요. 전작만큼 이번 보스도 역겹다고 느꼈지만 보스보다도 잡몹들이 역겨운건 정말 이 게임이 처음인거 같아요. 그리고 더 역겨운건 이 게임을 하면서 적응을하고 재미를 느끼는 제가 너무 싫어요.
후기 쓰고 싶게 만드는 게임 정말 재밌다.. 하면서 쌍욕 503443012번쯤 박아도 깨고 나면 즐거움 맵, 상호작용, ost 등등.. 너무나도 아름다움 잡몹에게 고통받다 겨우겨우 의자 소환하고 종소리 들으면 스팀 올랐던게 푸시식 식는다.
탐험 갓게임 계속 죽으면 오기 생겨서 앤딩 까지 보는게임 개강추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 빡쳐서 끄고 생각나서 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