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로그인 문제로 스팀평가가 안좋지만.. 기존 버전을 보유한 사람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중이다. 에일로이가 리마스터 되면서 이뻐졌고, 다른 많은 배경의 디테일이 2편급으로 좋아졌다. 무엇보다 Nixxes 회사는 PC 포팅을 너무 잘하는거같다. 12500+4070TI SUPER 사양으로 즐겨봤는데 풀옵션 네이티브에선 4K에선 74프레임쯤 나왔고 전력은 250W 정도먹었다. 하지만 호제던은 다른 게임과 다르게 DLSS 효율이 미쳤는데.. 네이티브보다 DLSS 품질이나 , 균형의 그래픽이 더 좋게보인다. 4K 풀옵 + DLSS 균형 60프레임 기준으로 네이티브보다 그래픽이 좋으면서 전력은 겨우 110W 먹는다. 최근 출시한 신작들에 비교해도 자잘한 잔렉도 하나도 없으며 정말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해준다. 전작의 일반버전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들었는데.. 일반 버전은 지금은 패치가 됐는지 모르겠지만.. 패드의 데드존이 엉망이라 패드의 조작감에 딜레이가 있었다. 임시 방편으로 스팀자체의 패드 에뮬레이터로 강제 조절이 가능했지만.. 이것도 완벽하지 않아나서 플스판으로만 즐겼다. 리마스터되면서 콘솔판과 똑같은 데드존의 조작감으로 돌아와서 조작감도 최고의 조작감을 제공해준다. 듀얼센스로는 귀차나서 테스트 안해봤지만 엑박패드로도 트리거 진동과 다른 여러 진동의 밸런스를 잘 맞춰놔서 손맛도 좋다. 단점이 있다면.. 사운드 마스터볼륨이 작게들리고, 인게임과 컷씬의 볼륨의 밸런스도 이상하다. 이점은 고쳐줬으면 좋겠다. 전작의 오리지널도 그래픽이 좋은데.. 이제와서 굳이? 리마스터를 출시한게 이해가 안가긴하지만.. 막상 그래픽을 보고나니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다만 PC 유저를 위해서 굳이 싱글게임에 PSN 로그인 요구는 앞으로 소니가 정신좀 차렸으면한다. (그래도 QR 인증이 있어서 폰으로 플스앱 받아놓고 로그인하면 편하긴했다 =ㅂ=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