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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2 Sturmovik: Battle of Stalingrad

IL-2 Sturmovik: Battle of Stalingrad

제작 · 1C Game Studios배급 · FOR-GAMES CR LTD, Plug-in Digital, Plug In Digital, 891출시 · 2014-10-21
액션시뮬레이션한국어 미지원

IL-2 Sturmovik: Battle of Stalingrad is the continuation of the legendary IL-2 Sturmovik series that has set the standard for PC combat flight games for more than ten years. This new entry into the series will offer virtual pilots an even more accurate simulation of the most famous air batt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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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79% 긍정21% 부정
    Steam8,494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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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44개
75% 긍정 · 25%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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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록 시점 플레이 · 1.4시간2020.01.26 작성

실제 비행도 하고 온갖 비행 시뮬을 겪어본 사람으로서 한마디 하면... 사실 비행 매캐닉같은건 나쁘지 않은 편임. 하지만 일단 유저 편의성에 대해 말해보면 굉장히 불친절함. 필요한 키들 중 절반이 지정도 안돼있구 튜토리얼 같은거나 V 스피드 같은건 알려주지두 않음. 항공기를 운항할 때는 기본적으루 스톨 속도 (Vso), 플랩 속도 (Vfe), Vfto (이륙 속도), Vno (기류가 안정적일 때 최고 속도), Vne (절대 넘어가선 안되는 속도)에 크루즈 속도까지 알아야하는데 그런건 단 하나도 안알려줘서 나조차두 기본적으루 제공되는 야크-1같은거 타구 상승 좀 하려면 공중에 떠오르려는 배추처럼 스톨나구 허구한날 스핀에 들어감. 다행인점은 엿같은 워썬더와는 다르게 스핀 리커버리가 제대루 작동한다는것 정도? 게다가 적어두 러시아 기본기체 2개정도는 상승력이 세스나 172임. 실제 기체들 성능이 그정도였는지는 나두 러시아 기체는 별루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고증이 맞는거라면 저걸 타구 공중전을 벌인 파일럿에게 경의를, 아니면 개발사 욕을. 시뮬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하고 그렇다구 아케이드 게임이라고 하기에두 애매한 경계선에 위치한 게임. 추천을 하기도 그렇구 안하기도 그럼. 일단 워썬더보단 나으니 추천은 박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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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록 시점 플레이 · 39.3시간2017.11.05 작성

2022 기준 예전이 재밌었다. 개성 넘치는 기체들 , 참피가 아닌 조종사 , 지금보다 확실히 잘 죽던 DM , 씹상남자 스타일의 유저들 피튀던 도그파이트가 일상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 이제는 온갖 패치를 하더니 씹게이 게임이 됐습니다. 동부전선...리버티의 영웅들...그립습니다... 보덴플라테 이후로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진 비붕이들이 많이 접은거같다. 제이슨으로 프로듀서 바뀌고나서 본격적으로 제대로된 게임 만드나 싶었는데... 씨발.. P51 , 호커 , 스핏 ,, 막상 나오고보니까 무슨 UFO를 처만든건지 나는 이게 이해가 안간다. 기존에 있던 독소 모든 날틀들은 고유의 기동을 방해하는 요소? 라고 해야하나 bos 특유의 잘돌지만 토크에 턱턱 막히는 느낌에 모는 맛이 있었는데 이 씨@발 기체들은 그딴거 없고 그냥 다른게임을 하는 수준이다. 기동도 막히는 것 하나 없고 무장도 존나쌔서 스치면 다뒤지까 타던 만나던 그냥 개재미없다.. 솔직히 이건 아니지 포럼 코쟁이 놈들은 좋다고 빨고는 있고.. 솔직히 그놈들은 그냥 뭘내도 긍정만 하는 예스맨 집단이지.. 실기는 안몰아봤는데.. 여기...연합기들 보면 그냥 마음아파서 하기가 싫어짐 솔직히 아무리봐도 너무 성의없이 만든거 아니냐? 내가 개발자도 아니고 실제 조종사도 아니지만 기존 기체라든지 다른게임이라든지 당장 비교만 해봐도 진짜 그냥 모는 맛도 없고 괴리감도 너무 심해;; 진짜 구라안치고 좆썬더랑 1946 만도 못한거 같아서 하는말이다 , 그냥 우주선 모는 느낌인데 프리오더때 엄청 기대하고 행복회로 잔뜩 타고 있었는데.. 씨부랄.. 누군가는 보덴플라테 이후로 성공해서 유저수도 늘고 돈도 벌었는데 웰케 징징대냐고 생각할테지 근데 그 당시에는 똥을 내던 오줌을 내던 실패할 일이 없었어 그냥 " 서부전선 " 이란 이름에 종이 비행기 DLC만 내도 다 좋다고 빨아줄 분위기라 성공은 확정이나 다름이 없었단 말이야.. 인간적으로 제이슨이 DM이나 FM , 내 중력 동부전선 시절 기존 시스템 그 틀 그대로 보덴을 냈다면 좀더 성공했을거고 몇몇 나랑 비슷한 비붕이들도 안떠났을거라 생각한다. 그대로 가끔씩 못 잊어서 독소 날틀타려고 가끔씩 오는데 올때마다 옛날 생각나서 가슴이 찢어진다.. 적어도 2017년부터 2019년까진 나한테 최고의 비심게임이였으니까... 오래된 생각이다... https://youtu.be/3u72xG8eT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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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112시간2020.02.02 작성

>>> 눈과 귀가 즐거운 명작 <<< War Thunder는 게임이고, DCS는 연구용 시뮬레이션에 가까우며, IL-2 "Battle Of" 시리즈는 그 중간쯤에 있지만, 현재 최고의 프롭 시뮬레이션 시리즈로 자리매김했습니다. 5년 동안 "클립스 오브 도버 블리츠 에디션(Cliffs of Dover Blitz Edition)"만을 플레이해왔는데, 프롭 시뮬레이션의 양대산맥인 이 두 게임의 장단점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그래픽 화염에 휩싸인 비행기, 연료 라인에 파편을 맞으면 연료가 새는 디테일, 즉 무기와 연기, 폭발 입자 효과와 같은 "손상 시스템"은 클립스 오브 도버 블리츠 에디션이 배틀 오브 스탈린그라드보다 객관적으로 더 우수합니다. 더구나 클립스 오브 도버 블리츠의 조종석 그래픽은 역사적으로 가장 정확한 항공기 조종석을 구현하여 비행심 최초로 조종석에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매우 뛰어납니다. 반면, 배틀 오브 스탈린그라드는 조종석과 외부 텍스처의 4K 업그레이드가 또 다른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는데, 충돌 효과, 탄도 궤적, 반사 효과 등이 업데이트로 크게 개선되어 눈이 무척 즐겁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인상적이었던 개선은 "하늘 그래픽", 특히 바람의 조건에 따라 가로지르는 다양한 구름 표현 기술의 입체적인 변화는 클립스 오브 도버보다 훨씬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구름에 비치는 햇빛 효과가 더 풍부해졌고, 별의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배틀 오브 스탈린그라드에서 이 새로운 "하늘 시스템"은 프롭 시뮬레이션의 모습을 극적으로 바꿔놓았습니다. 사운드 클립스 오브 도버 블리츠에서 엔진 소리는 실제 엔진 사운드를 샘플링했기 때문에 귀도 매우 즐겁습니다. 특히 총기 사운드 효과는 클립스 오브 도버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소리의 정확성에 대해서는 언급할 수 없지만 처음엔 배틀 오브 스탈린그라드의 총격음은 좀 타격감이 부족하고 저음도 충분치 않다고 느꼈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흘러 주요 패치마다 오디오와 비주얼 엔진이 크게 업그레이드 되었고, 그 결과 게임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현재는 두 게임 모두 엔진의 작동음이 게임에서 잘 조율되며 특히 배틀 오브 스탈린그라에서 소리만으로 프로펠러 피치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왜냐하면, 까다로운 엔진 관리 방식 때문에 조종이 어려운데 소리를 듣고 피치를 조절할 수 있다는 이런 구현력은 완전히 독창적인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틀 오브 스탈린그라드에서 외부 소리는 왠지 모르게 매우 조용해서 크게 만족스럽진 않았습니다. 인터페이스 클립스 오브 도버 블리츠 에디션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마우스 포인터로 조종석을 직접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직관적인 조작 방식 덕분에 실제 비행과 유사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조종석 상호작용은 클립스 오브 도버 블리츠가 압승입니다. 그러나 그 나머지, 즉 클립스 오브 도버 블리츠의 UI와 조작 방식 대부분이 복잡하고, 축 매핑 작업이 특히 그렇습니다. 조종 가능한 비행기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없거나 아무런 기능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기본 키 설정에서도 공란이 매우 많아 사용자가 일일이 게임을 돌려가며 확인 설정을 해줘야 하며, 또 사용자가 잘못 입력한 키 설정을 되돌릴 수 있는 디폴트 버튼도 없어서 게임의 완성도가 많이 뒤떨어집니다. 이와는 반대로 배틀 오브 스탈린그라드의 인터페이스는 기본 키 설정이 전부 되어 있어 직관적이며, 모든 요소마다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알아보기 쉽고, 배우기도 한결 낫습니다. 인터페이스 디자인만큼은 배틀 오브 스탈린그라드가 압승입니다. 장점과 단점이 많은 AI 배틀 오브 스탈린그라드와 클립스 오브 도버 블리츠에서 두 게임 모두 AI의 움직임은 예측가능하고, 플레이어의 행동에 대해 비슷한, 아주 방어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AI는 다수의 전투기가 참여하는 전투에서 가장 효과적인데 1대 1 상황에서는 모두 다 효율성이 좀 떨어져 보였습니다. 하지만 꾸준한 업데이트로 이제는 "UFO" 같은 이상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고, 여러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좋은 게임 경험을 줍니다. 움직이는 디지털 박물관 전시품 배틀 오브 스탈린그라드를 얼마해보진 않았지만 이 게임은 인기 없는 비행 시뮬레이션이라는 틈새 장르에 재미의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비행 모델은 정말 훌륭하며, 어떤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보다 실제로 비행하는 느낌이 훨씬 강했는데, 이 게임이 가장 정확한 비행감을 주었습니다. 단점을 꼽자면 비행기 계기 조작을 직접 마우스로 할 수 없다는 것과 나쁜 것도 아니지만 뭔가 부족한 캠페인 미션뿐이었습니다. 그러나 환상적인 비행 물리엔진, 엄청난 사실감, 손상 효과, 장르의 몰입감은 어떤 게임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제 2 차 세계대전 항공역사를 좋아하거나, 역사를 경험하는 새로운 방법을 찿는다면 이 게임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점수 * 배틀 오브 스탈린그라드 =========> 100점 만점에 78점. * 클립스 오브 도버 블리츠 에디션 ===> 100점 만점에 65점. ...................................................................... ...................................................................... ...................................................................... ...................................................................... ...................................................................... 이 게임 구입하지 마라. 이거 해서 뭐하나 ? 비행 시뮬레이터는 돈과 물리적 용품을 너무 많이 소비하며, 지나고보면 결국 허황된 시간낭비에 불과한 것이다. 긍정적 평가를 내렸지만, 대체로 아무런 쓸모가 없다. 이 게임에 투자할 시간과 자금을 아껴 부모님과 함께 또는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그것이 더 기억에 남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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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1.1시간2019.04.18 작성

워썬더는 어디까지나 멀티용 아케이드에 가까운 물건이고 IL-2 오리지날과 팰콘 4.0부터 즐겨온 시뮬레이션 유저에게는 소련기의 고증이 불만일뿐 이정도 난이도 수준이면 전전작 클리프오브 도버에 비하면 양반임 다들 개취는 있겠지만 모르고 씹지는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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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37.5시간2019.02.16 작성

23년 4월 숨쉰채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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