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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기 영국: 빈곤과 전쟁의 시대, 한 작은 마을에서 재물을 모으고 주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성당을 건설하기 시작합니다. 생존을 위한 투쟁에서 여러 사람의 삶과 운명이 서로 뒤엉킵니다. 켄 폴릿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대지의 기둥'을 바탕으로 제작된 3부작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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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스토리 - 헨리1세는 늙어 후계문제를 정해야되는데 왕자가 난파선사고로 사망. 어린 딸 마틸다(모드)공주밖에 없는 상태. 왕의 조카 스티븐, 왕의 서자 글로스터에게 마틸타에게 충성을 맹세할 것을 요구한 뒤 헨리1세 사망. 마틸타가 결혼문제로 해외에 가있는동안 스티븐이 대주교를 자기편으로 끌어들인 뒤 왕위찬탈. 그에 반발한 마틸타가 정당한 계승자를 주장하면서 글로스터와 손잡고 내전개시 + 바톨로뮤백작이 지원. 평가 - 장점 : 풀보이스, 훌륭한 BGM,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 흡입력높고 방대한 스토리. - 단점 : 노스킵, 난해한 포인트&클릭(어디를 클릭해야될지 찾기가 쉽지않음) - 총평 : 배경스토리만 알고 시작하면, 그렇게 어려운 영어는 나오지않고 풀음성이기 때문에 스토리이해에 큰어려움은 없습니다. 다만 포인트&클릭에서 사물 찾느라고 마우스 이리저리 갖다대면서 헤맬 수 있는데 공략사이트 참조하시면 막힘없이 진행가능합니다. --> https://guides.gamepressure.com/the_pillars_of_the_earth_guide/ 풀프라이스 주고서도 해볼만할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츄라이, 츄라이
즐겁게 1회차 플레이를 마쳤습니다. 큰 줄기는 원작을 따라갑니다만, 중간중간의 루트와 대화의 선택이 그에 따른 결과로 영향을 끼칩니다. 아무래도 2차 창작인 만큼 완성도가 낮을 수는 있겠지만, 충분히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
동화같은 그래픽, 담겨있는 이야기 모두 훌륭합니다. 영어도 많이 어려운 수준은 아니고요. 할인가격에 산게 미안할 정도로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