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전 리뷰영상 참고] https://youtu.be/MlWW3yRiCmo 우선 전작들과 플레이방식은 완전 똑같지만 배경이 중세에서 80년대로 바뀌었고 그 속에 들어있는 요소들 역시 전부 새롭게 바뀌어 준 덕분에 하는 내내 새로운 게임을 하듯 흥미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만, 새롭게 생긴것들이라 해봐야 테마만 좀 바뀐 수준이고 완전 새로운 기능이 생긴거라고는 동료NPC들이 전부였습니다. 그리고 스토리가 생기긴했지만 전체적인 분량은 솔직히 전작보다 너무 짧아 사실상 이 게임을 아예 처음 해보시는 분들은 전작을 구매하시기를 추천드리고싶고, 전작을 해보고도 마음에 들었다! 뭔가 새로운 환경에서 해보고싶다! 하시면 그때 이 게임 해보시면 좋겠네요. [새로운 기능들에대한 스포있음] 달라진점들: - 이제 노예들이 아닌 어린 아이들을 놀이터에서 고용해 일꾼으로 쓸 수 있음. - 나와 항상 함께 다니는 동료 NPC들을 구해낸 뒤 옆에서 적을 공격하게 만들 수 있음. -> 각각의 NPC마다 배정해줄 수 있는 역할 1. 한녀석은 쓰레기통을 방패로 삼아 적진에 쳐들어갈 수 있었고, 2. 로봇을 만들어 적을 아작낼 수 있었고 3. 내구도가 닳아버린 쓰레기통을 수리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로봇은 전작의 캐타펄트임) - 탈것에 있어서도 이속 부스트 바이크 , 공격형 바이크, 날아오르는 ET바이크 등 다양한 탈것들이 준비되어있었음. - 중간중간 보면 전작의 농사 밭 대신 바자회나 낚시터를 지어줌으로써 돈을 벌 수 있음 - 울타리 앞에 강력한 레이저타워 지을 수 있음 - 제일 처음 스테이지를 넘어가기 위해서는 동굴속에 있는 카누를 구해줘야 함. - 좁은 동전주머니를 버켓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해짐(개좋음) 아쉬운점: 사실상 테마만 바뀌었지 완전 새롭게 추가된 더 많은 기능들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싶었음.. 하여튼 저처럼 킹덤게임을 100시간 이상 즐기실 정도로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해보시고 이 게임을 아예 처음보시는 분들은 전작이 가성비가 더 좋으니 그거 먼저 해보시길 추천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