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임은 저장이되는대 골든상자 앞에서 저장해서 좋은탬 안떳다고 세이브파일로드하시묜 그상자 날리는겁니다 4개 정도 날렸습니다

Regions of Ruin is a 2D pixel side-scrolling RPG with town-building, where you explore, fight and build into an open world that progressively challenges you and your settlement, and threatens the extinction of the dwarven race.
이게임은 저장이되는대 골든상자 앞에서 저장해서 좋은탬 안떳다고 세이브파일로드하시묜 그상자 날리는겁니다 4개 정도 날렸습니다
얼리 억세스 게임이지만 매주 업데이트로 새로운 컨텐츠가 추가됩니다 마을짓는건 아직 업뎃이 좀더 필요해 보이고 전투부분은 상당히 완성되어있습니다. 진행하다보면 "룬" 에 관한 일종의 스토리 같은게 나오는데 이게 시작되면 마을에서 "룬 포지"를 건설할 수 있습니다. 인첸트 시스템이라 보면 됩니다. 인첸 할려면 인첸 걸려있는 템 갈아서 인첸트부터 알아야하는 전투는 보기보다 하드코어해서 몹중에 원거리 하나만 나와도 꽤나 골치아파지고 오크 궁수는 1대만 맞아도 뚝배기가 깨질듯한 딜을 냅니다 성장해서 뚝배기를 업글하면 마법사가 나와서 여러분을 통구이로 만들거에요 템 맞춰도 무쌍이 안됩니다. 다굴엔 장사 없고 난이도 한단계만 올리면 다시 1렙으로 돌아간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성장하는 맛도 좋습니다 처음엔 고블린 1마리도 와리가리 하면서 잡아야 하지만 나중에는 뎀지 10짜리 단검이 크리뎀 1만이 박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2D임에도, 그 어떤 대형제작사의 3D게임들 못지않은 RPG의 필수적 요소를 다갖춘 갓게임 진짜 재미있게 했습니다, 엔딩까지 한편짜리 간편 공략 영상 만들어봤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https://www.youtube.com/watch?v=SuJ3M5gABNQ&t=1312s
6시간 켠왕했다. 픽셀 해적의 개인버젼같은느낌 생각보다 너무 빨리끝나서 아쉬웠다. 게임자체는 하루정도 때우기 좋은 게임이다.
한번 멸망해버린 세계를 드워프들이 다시 재건시키는 스토리의 게임 세계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가고, 한편으론 제법 높은 전투난이도를 자랑하기에, 개인적으론 소울 스타일 게임에 가깝다고 본다 용병들을 우르르 고용하기 전까지만 말이다 용병들을 고용하기 시작하면 강력한 적들은 아군의 화력에 전부 쓸려나갈 것이다 남은건 세상의 미지를 알아내는 것 뿐 근데 그놈의 안한글이 치명적이라 문제가 생긴다 한글... 패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