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 함께 엔딩까지 본 게임이다. 이게임은 코옵으로 해야 그 재미가 배가되는 게임이다. 퍼즐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으나 몇몇구간은 이해가 안되서 공략을 본듯하다. 서로 죽으면서 클리어를 할때의 쾌감이란..! 각 유닛마다 쓸수 있는 무기도 다르고 협동해야 하는 구간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지인과의 우정파괴가 될수도 있고.. 더욱 더 돈독해질수도있다. 지인들과 함께 할 게임을 찾는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할수가 있다. 후속작은 최대 4명까지 지원하니 인원수에 따라서 선택하면 될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