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 크로프트가 주인공인 쿼터뷰 방식의 퍼즐 액션. 단순히 클리어만 한다면 꽤 쉽고, 짧은 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꽤 괜찮았어요. 혼자 하면 버그나 최적화 문제도 거의 없네요. 스팀 큐레이터 : INSTALLING NOTHING

Lara Croft and the Temple of Osiris is the sequel to the critically-acclaimed Lara Croft and the Guardian of Light, and the first-ever four-player co-op experience with Lara Croft.
라라 크로프트가 주인공인 쿼터뷰 방식의 퍼즐 액션. 단순히 클리어만 한다면 꽤 쉽고, 짧은 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꽤 괜찮았어요. 혼자 하면 버그나 최적화 문제도 거의 없네요. 스팀 큐레이터 : INSTALLING NOTHING
본인은 플스4로 즐겼다가 형이 팔아버려 아쉬워하던차에 스팀으로 있다는 말을 듣고 구입하여 즐긴 사람중 하나이다. 1을 즐기지 못한 상태에서 본 오시리스는 나름 재미있는 게임이었다. 재미있는 퍼즐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빼놓을데 없는 게임이다. 1을 해보고 싶을 정도이다.
전작인 빛의 수호자와 대동소이하다. 그래서 전작을 재밌게 했다면 이것도 재밌을 거고. 전작이 별로였다면 이번 것도 별로일 것이다. 나는 전작을 적절히 재밌게 한지라 이번 작도 적당한 재미를 느꼈다. 전작은 2인 코옵이 가능했는데 이번에는 4인 코옵으로 늘어났다. 친구들과 왁자지껄하게 플레이하면 더 재밌을 것이다. 친구가 있다면은 말이지.
재밌음 ㅋㅋ 근데 4명이서 해서 좋긴한데, 2명이서 하는거랑 별 차이를 모르겠음. 재밌긴 재밌음.
쿼터뷰 형식의 툼레이더. 간단한 퍼즐과 액션으로 진행을 하게되며. 혼자서 하기보단 여러명이서 같이 하면 더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