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이 게임 하나 사려고 일본을 갔었던.. 저의 최애 게임중 하나입니다. 스팀 출시 알림이 뜨자마자 할인이고 나발이고 사버렸고, 정식 한글화 발매는 뒤늦게 올 현타와 후회도 사라지게 해주었네요 게임 이야기를 조금 해볼까요... 게임 배경 그래픽은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캐릭터들은 그냥 도트 불려놓은거 같지만요. 음악은 말할 필요 없이 좋습니다. 전투 방식은 인카운트로 이루어지며 직접 조작합니다. 이게 요즘 게임들처럼 휙휙 패다 샥샥 피하는 그런거보단 뭔가 밋밋하고 한템포 느려요. 그냥 게임이 이런거니 금방 익숙해지실 겁니다. 이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다보니 편향적인 입장일 수 있습니다. 부디 이해해주시고, 스팀 출시에 기쁘고, 한글화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