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평 일단, 한줄 평은 꽤나 재미있게 했어요. 플탐도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12~15시간으로, 주말 토일에 각 잡고 플레이 하기도 좋고, 도전과제도 게임속에 잘 녹아 있어서 노가다나 2회차 플레이(강제는 아니지만 아래 팁 참조), 극심한 컨을 요구 하는 건 없어서 그냥 엔딩 보고 나니깐 모두 100% 완료 되었습니다. 평들을 보면 알겠지만 '매트로베니아+슈팅게임' 입니다. 메트로베니아 적인 부분은 성장 요소, 능력치 해금도 적절하고, 초중반에 조금 길을 헤매긴 했지만 나중에 지도에 표시해주는 아이템을 얻으면 중반부터는 지도보고 그냥 찾아가면 됩니다. 슈팅은 제가 워낙 똥손이라 이 장르를 잘 안 하는데, 이 게임은 그래도 어느 정도 할만 했어요. 보스들은 몇 번 트라이를 했지만. 패턴 파악과 부스터샷, 대쉬 회피 기능을 잘 이용하면 고급 난이도도 플레이 가능해요.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게 해서 그냥 모든 분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정가 주고 구매해도 나쁘지 않을 듯 하지만, 지금 25년 여름할인 기간이니 지금 구매하셔도 좋을 듯 해요. 2. 도전과제 개인평에서도 말했지만 회차 플레이(강제 아님), 노가다는 안 해도 됩니다. 극심한 컨트롤은 필요 없다고 했지만, 게임에 등장하는 레이스는 어느 정도 컨을 요구하기는 합니다. 1회차 도전과제 클리어 기준 팁을 드리면 시작할 때 고급 난이도로 시작하세요. 그리고 히든 진보스까지 게임을 그냥 즐기세요. 마지막 컨텐츠는 아레나인데, 이때 놓친 도전과제가 있으면 다 챙겨주시면 될거예요. 아레나 이전에 남은 도전과제는 아레나 2개, 최종엔딩 세이브파일 지우는 것 1개인지라, 이 3개 빼고 남은 게 모두 다 완료 되어야지 됩니다. 왜냐하면... 마지막 엔딩 후 세이브 파일을 지워요.. ㅠ.ㅠ 간단히 말하면 아레나 이전까지는 그냥 즐기시고, 이후에 다 한번에 챙긴 뒤에 아레나, 엔딩 보시면 됩니다. 참!!!!! 아레나는 난이도 탐험가로 조정해서 하셔도 도전과제 완료됩니다. ^^ 도전과제 중에 제일 시간 잡아 먹는게, 보스의 탄막도 아닌, 아레나 레이싱이었어요. 이거에서 막히신 분들은 능력치를 이동속도 3단계, 가속 2단계로 해보세요. 가속 2단계로 하면 가속 상태로 하는게 컨트롤이 좀 용이할 거예요. 3단계는 너무 빨라서.. 계속 떨어지고, 미끄러지던데, 2단계로 바꾸고 몇 번 하니 클리어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