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tr] [td]타이틀[/td] [td] 미노리아(2019) [/td] [/tr] [tr] [td]평가 등급[/td] [td] C+ [/td] [/tr] [tr] [td]장르[/td] [td] 메트로배니아, 어드벤처, 소울라이크 [/td] [/tr] [tr] [td]플레이 타임(100%)[/td] [td] 7~8시간 [/td] [/tr] [tr] [td]도전 과제 난이도 🏆[/td] [td] 약간 어려움. 놓칠 수 있는 항목과 맵에 대해선 아래 가이드 참고.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1854589422 [/td] [/tr] [tr] [td]DLC 필요 여부 🛒[/td] [td]❌[/td] [/tr] [tr] [td]리뷰 📋[/td] [td] 모모도라 시리즈의 정신적 후속작 개요 ➕《모모도라: 달 아래의 진혼곡》에 비해 아트 스타일이 발전했고, 피아노의 음색으로 음울한 분위기를 잘 살렸다. ➕ 레벨업 방식, 특성화된 무기들, 커다란 모션과 위용 넘치는 보스들은 《다크 소울》시리즈를 연상시킨다. 아쉬운 점 ➖️ 능력을 해금하여 구역을 확장하는 방식이 아닌, 단순한 열쇠를 찾는 과정이라 메트로배니아로서는 다소 부족하다. ➖️ 빠른 이동 기능이 부족하여 백트래킹이 힘들다. ➖️ 잡몹의 공격 계수가 높은데 배치마저 악랄하여 길 뚫기가 불합리한 구간이 있다. [/td] [/tr] [/ta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