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만 합니다. 이동이 이상하지만 퍼즐 난이도나 전투 난이도도 적당하고 잼있게하고 있습니다. 1회차에선 궁수로 2챕터까지 진행하다 전투가 힘들어 포기하고 마법사로 다시 진행하니 수월해지내요. 첨 하실떈 마법사로 하세요. 광으로 빠른처리가 안돼면 전투가 힘들어 짐니다.

현대화된 던전 RPG
현재 -75%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18개월 동안 9번 할인 · 평균 할인폭 71% · 역대 최저가 ₩7,750 (2026년 6월)
할만 합니다. 이동이 이상하지만 퍼즐 난이도나 전투 난이도도 적당하고 잼있게하고 있습니다. 1회차에선 궁수로 2챕터까지 진행하다 전투가 힘들어 포기하고 마법사로 다시 진행하니 수월해지내요. 첨 하실떈 마법사로 하세요. 광으로 빠른처리가 안돼면 전투가 힘들어 짐니다.
예전 플스2시절 부신제로 이후 정말 재미있게 즐긴 던전크롤러 RPG. 언어의 압박은 조금 있지만 그걸 뛰어넘는 많은 장점들이 있는 게임임. 퍼즐적인 요소가 생각보다 많아 외국 공략들을 조금 참고하긴 했지만 모든 비밀요소, 보물상자,물약 레시피 등 100% 달성함. 요즘엔 이런 장르가 생소하긴 하지만 경험 많은 올드 게이머라면 한번 도전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임. 암튼 난 추천!!
2020년에 이런 게임을 하게 되리라곤 생각지도 못했다!(좋은 의미로) 과거 마이트&매직 같은 1인칭 정통 RPG를 해본 사람이라면 향수에 젖지 않을 수가 없는 게임. 깔끔한 UI, 괜찮은 타격감, 어렵지 않고 직관적인 전투 시스템, 좋은 그래픽, 등등...장점으로 꼽을 만한게 수두룩한 갓겜. 한글화가 안 되어 있지만 영어 단어가 그리 어렵진 않아서 고등학교 수준의 영어면 게임하는데 거의 지장이 없다. 챕터1기준으로 그냥 스토리 따라 죽 달리면 30분 정도면 끝낼 수 있지만 그래서는 이 게임의 절반 밖에 못 즐기는거고... 맵 마다 숨겨진 퍼즐 요소들, 숨겨진 공간 같은걸 찾는 것도 재미 요소. 단점이라면 일단 케릭터들간의 대화가 분위기에 안맞게 너무 쾌활한(?) 느낌이라 게임 하는 내내 좀 거슬린다는 점. 전반적으로 성우들 목소리도 케릭터 일러스트에 잘 들어맞지는 않는거 같다. 그리고 맵들이 칸으로 나늬어져서 십자로 이동하는 형태는 과거 1인칭 RPG들을 해보지 못한 요즘 사람들 한테는 꽤나 어색한 시스템일듯(단점이라고 할 순 없겠지만). 그리고 케릭터 커스터마이징도 현재 인종별로 4가지 형태 중에 고르는 형식인데, 조금 더 선택 범위가 넓었으면 좋겠다. 여하튼 전체적으로 갓겜이라고 생각하고 RPG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한번쯤은 해봤으면 하는 게임.
이게임 vr도 되는데 미니맵이 바닥에 있어서 고개를 숙여야 보여서 그냥 돌렸음.. 나름 재미있음 공략도 https://www.trueachievements.com/game/Operencia-The-Stolen-Sun/walkthrough 여기 완벽공략있음...이거 없으면 퍼즐 풀기도 빡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