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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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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2.0시간2018.04.15 작성
그동안 블랙 에디션, 오버도스, 레저렉션, 리뎀션, 그리고 이 작품인 리커링 이블까지 발매 순서대로 정주행 중입니다. 매번 느끼지만 작품들이 늘 발전도 없고 한결같습니다. 뭐 개인적으로 단순 학살 게임이 나름 취향에 맞아서 할만은 했는데 스토리 있는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많이 지루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블랙 에디션을 막 끝내고 연속으로 오버도스까지 엔딩보려고 했다가 너무나도 한결같은 반복적인 게임성에 질려서 몇년동안 손 놓다가 이제서야 정주행을 했을 정도니까요. 개인적으로 영혼 수집 방식을 그냥 자동으로 흡수할 수 있게 기본 기능으로 넣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