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내심을 존나게 시험하게 해주며 개 빡치며 샷건을 패며 혹독한 경험으로 기사로 만들어 주는 게임이다. 개 씨발

킹덤 컴: 딜리버런스는 신성 로마 제국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모험을 담은 스토리 중심의 오픈 월드 RPG 게임입니다. 침략자들에 맞서 싸우며 돌아가신 부모님의 복수를 하고, 흥미로운 임무를 수행하고, 중대한 선택을 하십시오. 장엄한 성, 깊은 숲, 생기있는 마을과 수많은 중세 보헤미아의 풍경을 탐험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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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내심을 존나게 시험하게 해주며 개 빡치며 샷건을 패며 혹독한 경험으로 기사로 만들어 주는 게임이다. 개 씨발
내 이름을 헨리로 개명하고 싶다.
그냥 가볍게 이게 재밌나?하고 했더니 이거 중세 시대의 스카이림이였네 ㅋㅋ 디렉터는 천재가 분명하다. 진심 한국에서는 나올 수 없는 게임. 게임에 서사가 있고 정말 공을 많이 들인 게임이다. 다만 현실 요소 넣는다고 움직일때 말탈때 카메라가 심하게 흔들려 멀미가 심하다
이 게임에 스킬 찍는게 있는거랑 말에 노획한 장비 넣을 수 있다는걸 중후반까지 모르고 어찌어찌 깬 내가 자랑스럽다... 도적 두목 잡을 때 나무 기둥 끼고 빙빙 돌면서 뚝배기만 잘 노리면 4방쯤에 잡을 수 있음(한 20번은 죽은 듯..) 매인 스토리만 했고 서브로 방앗간 여자랑 결혼 있길래 진행 했는데 결혼식 같은 건 없고 몇 번 데이트 하고 한번 하게 해주고 그 뒤로 가끔 찾아가면 소모품이랑 옷 수선 공짜로 해줌. 버그 때문에 고생한 부분이 몇 번 있음, 특히 투석기 방어전은 이동 빨리하겠다고 말 소환해서 탓더만 버그 걸려서 캐릭이 땅에 박힘...(혹시나 해서 여러번 시도 했으나 말 타기 막아 놓은듯..) 스토리는 평범했지만 전투는 긴장감이 있어서 좋음. 2도 나왔으니 데이브 더 다이브 dlc 끝내고 바로 해야 할 듯
호불호는 진짜 확실히 갈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그래도 킹덤컴1은 맘 놓고 해도 된다고 생각함 왜냐? 게이섹@@!!스가 없기 때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