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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base

Planetbase

제작 · Madruga Works배급 · Madruga Works출시 · 2015-10-16
인디시뮬레이션전략한국어 미지원

Guide a group of space settlers trying to establish a base on a remote planet. Grow food, collect energy, mine resources, survive disasters and build a self-sufficient colony in a harsh and unforgiving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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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79% 긍정21% 부정
    Steam9,429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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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72개
88% 긍정 · 12%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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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기록 시점 플레이 · 15.2시간2015.10.18 작성

1차 : 떨어지는 운석에 발전시설이 날아가서 산소 부족으로 망 2차 : 밖에서 물건 나르던 엔지니어가 모래폭풍에 사망해서 건물 못지어서 망 3차 : 선 플레어 방사능으로 골골대다가 치료물품이 없어서 망 4차 : 야채만 먹다가 영양실조 걸려서 메딕이 치료해야하는데 메딕도 영양실조로 아무도 일 안해서 망 5차 : 거주민들을 계속 늘리는데 식량 생산량이 못따라와서 망 6차 : 스페어부품이 없어서 발전기 수리 못해서 기지 전원 떨어져서 망 7차 : 방문자 받았는데 방문자들이 총들고 거주민 쏴재껴서 망 8차 : 술집(바)를 지었는데 물 다 떠러져서 산소부족으로 망 새틀러 시리즈를 서바이벌로 바꾼 느낌.. 길게 하기엔 부족한 감이 있지만 가격대를 생각하면 충분하단 느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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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기록 시점 플레이 · 9.9시간2015.10.24 작성

행성에 정착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 도시 경영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우주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으며, 행성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자연 재해를 이겨내며, 생존에 필요한 자원을 모으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복잡하지도 않으면서 다양한 전략성을 이끌어내는 짜임새 임새 있는 건물 구성이 특징이며, 초반부터 후반까지 이르는 게임의 템포가 적당하여 높은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단점을 굳이 뽑는다면, 한번 실패한 행성에서 다시 복구시키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기를 극복하기보단 어떻게 정착해서 효과적인 건물을 지을까 하는 면에 집중하게 되고 경영은 큰 역활을 수행하지 못한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그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 거래 시스템이 도입하여 단순한 게임이 되지 않도록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수작이라 생각되며, 척박한 우주에서 인류를 정착시켜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다른 우주 서바이벌 또는 건설 시뮬레이션보다 이 게임을 추천해 드립니다. 장점: 높은 몰입감, 사실적인 구성, 짜임새 있는 건물 구성 단점: 아쉬운 경영 컨텐츠 밸런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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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기록 시점 플레이 · 15.9시간2015.10.22 작성

진짜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밑에 한글로 리뷰하신분과 거의 비슷하게 전멸하였는데.. 1. 산소부족으로 인한 질식사 2. 식량부족으로 인한 아사 3. 메테오로 인한 폭사 및 질식사 4. 방사능으로 인한 오염사 5. 치료킷 부족으로 인한 의료치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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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록 시점 플레이 · 102시간2021.08.15 작성

나는 나름 재밌게 모든 도전과제 깼는데 누가 불평을 남겨서 씁니다. 1. 치명적인 버그 존재인구가 100이상 넘어가거나 저장소와 에어록 동선이 안맞으면 산소가 다 떨어져거나 우울증, 아사로 뒈질때까지 에어록 밖에 멀뚱멀뚱 서있습니다. -어디 부분은 산소 관리가 안되서 죽어나가는데 그걸 버그라고 할수 없음 본인이 관리 못한거지. 우울증이 아니고 탈수임. 인구가 100일 즈음에는 한 3~4분 기다리면 자기 차례가 왔는지 움직이기는 합니다만... 대부분이 에어록 입구 앞에서 물건들고 가만히 있다가 뒈집니다. -밖에 일은 ㅈㄴ 찍어 놨지만 에어록 하나 지어서 그럼.에어록 하나 더 지어야 하는데 이친구가 자비가 없는것. 2. 벨런싱을 씹어먹는 고테크 식량/건물 GMO토마토, 양파는 한번에 4개가 나옵니다. 이게 얼마나 쩌는건지 매우 큰 사이즈의 온실에 8개의 식물 팟이 들어가는데 -교역도 못해서 메가 온실도 못지은 초보티가 남. 메가는 24개 들어갈수 있음. 그리고 나머지 자원은 안쓰나? 1개당 추가로 1개씩 24개의 생산물에서 32개로 뻥튀기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거 영양소 붕괴 시스템 있어서 하나로 몰빵하면 중후반 가선 애들 다 골골대는 병자들로만 채워짐.이것도 본인이 못해서. XL사이즈 보다 큰 사이즈의 태양전지판, 철괴를 10개 먹지만 생산 전력 역시 2~30 퍼센크 뻥튀기됩니다. 말도 안돼고 재미도 없어집니다. -전력판, 저장소 ㅈㄴ 많이 지어야 되는데 땅은?? 땅은???이것도 지어 놓으면 그에 걸맞는 면적을 차지함. 그 공간은 활용 못하는거임 4단계 까지 갔으면 ㅈㄴ 중요성 을 깨닫는데 좀만 해본거 티남. 3. 개같은 건물배치 건물배치를 정말....ㅅㅂ 건물배치를 정말 잘해야 합니다. 건물간의 간격도 무지막지 할 뿐만 아니라, 건설 인터페이스도 좆같고 나중에 헐고 다시 지을래도 여간 귀찮은게 아닙니다. 원형으로 빙 둘러진 기지의 경우 가운데 공간을 쓸데없이 에어록을 짓지 않는이상 절대로 활용할수가 없습니다. 에어록이 많아지면 애새끼들 방황하는 횟수도 늘어납니다.. 정말 좆같습니다. -이것도 본인이 못해서라고 생각함. 산소는 4개 건물 간격으로 입구는 3개 건물 간격으로 지어주어야 좀 편해짐. 4. 베니쉬드를 생각하고 오셨다면 바로 뒤로가세요! 완성도나 최적화에 있어서 배니쉬드 발톱의 때도 못따라옵니다. 960M 그래픽 카드 놋북인데, 아무리 그래도 시작하자마자 프레임 드롭이 있는건 개적화란 소립니다. 창작마당도 없어요!, 게임 인터페이스나 옵션 AI등을 설정할수조차 없습니다! - 이건 맞음. 베니쉬드 모르겠는데. 나름 개적화는 맞음. 마션을 생각하시고 이 게임이 재밌을거 같다고 느끼신다면....3시간만 하고 환불합시다. 여러분을 위해서! - 본인은 나름 재밌어서 미션 다 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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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44.0시간2016.03.18 작성

플래닛베이스 : 콜로니 건설해서 방문객들한테 삥뜯는 게임 지금까지 해오면서 정말 재미있는 컨셉트라고 생각했다. 처음 해보는 장르지만 이해하기 쉽고 간단하며 커져가는 콜로니를 보며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사소한 실수로 이주민들이 집단아사하거나 침입자로인해 대량학살, 기숙사에 운석이 떨어지면서 죄다 죽는걸보면 확실히 서바이벌 게임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컨텐츠가 부족한게 사실.. 인구 600명을 채우면 더 올라가지 않는점과 최대 건물수 제한은 컴퓨터에 무리가 가는 사람도 있을테니 양보해서 그렇다고치자 하지만 게임을 하다보면 그저 영역을 늘릴 뿐이란 생각이 드는날이 온다. 게임내 난이도가 높아진다 한들 인프라가 구축되면 결국 이주민들이 오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크게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특히 게임내 기술 부분에서 모든 종류의 상위티어 기술을 오로지 상인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는 것도 단점 개인적으론 프리즌 아키텍트처럼 발전되는 과정에서 투자를 통해 연구로 획득할 수 있는 기술들이 있었으면 어땟을까 싶다. 콜로니 외형에 변화를 주는것도 괜찮을텐데.. 또한 자연재해 시스템과 침입자 시스템은 시간이 갈수록 오히려 지루하고 번거롭게 느껴진다.. 한마디로 걱정할게 없어지면 게임은 한없이 지루해진다. 그런점을 해소 시켜줬으면 하는 바렘이지만.. 최근 업데이트 (4번째 행성 지금 베타테스트중)에선 폭풍이 부는 행성을 추가했고 피뢰침과 피라미드 조형물이 추가되었다. 결국은 전력 생산 인프라 비중을 높이면 된다는 소리.. 인지라 간만의 업데이트 치곤 굉장히 아쉽다. 이런걸 바라는게 아닌데.. 쓰다보니 단점이 굉장히 많은 게임처럼 느껴지는 리뷰지만 사실 게임자체는 재미있다. 오히려 재미있다보니 더 없을까 하는 마음이 간절해지는 게임이니 꼭 구매하길 권한다. 되도록이면 세일할 때 사자 ※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부분이나 팁 1. 최초 행성 선택 부분에서 착륙지점을 플레이어가 선정 할 수 있다. 2. 초반 건물 심시티를 염려할 필요는 없다. 콜로니가 거대해지다보면 건물 한계에 다다르기 때문에 소형 중형 건물로 이뤄진 구역은 필연적으로 재개발 예정지가된다. 실외 구역도 마찬가지 (물, 태양광, 풍력 기타등등) 3. 최대 크기의 바이오랩이나 기숙사 건물은 산소공급기를 붙여지어야 산소 부족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되도록 이 두 종류의 건물은 떼어놓는게 좋다. 4. 착륙장 또는 공항을 지을때 한쪽 구역에 몰아서 건설하고 경비실을 배치하면 인력, 공간, 침입자 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5. 자원팔이를 통해 부자가 되고자 한다면 생물학자와 의사를 모아 약을 만들자 이유 1) 생물학자가 늘어나면 식량생산 걱정이 줄어든다. 2) 의약품의 재료가되는 바이오 플라스틱을 위해 벼나 밀을 만들면 이주민의 영양실조 예방에 도움이 된다. 3) 동 티어대에 생산되는 수리부속은 가치가 낮고 반도체는 로봇이나 무기 부속으로 써야하기 때문에 남아나질 않는다. 중후반으로 넘어가면 무기 생산에 집중해도 되지만 초중반엔 역시 의약품만한게 없다. 6. 전력이 부족하면 물과 산소 공급에 차질이 생기고 이로인해 식량생산 중단 집단아사코스로 직행이다 건물을 늘리기전에 여유 전력량을 항시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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