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모래랑 전사의 길 사이 이야기라고 해서 시간의 모래 다음으로 했다. 연출, 액션, 전투 전부 시간의 모래보다 나았다. 모션도 시간의 모래보다 훨씬 부드러워졌고 카메라가 배경을 훑을 땐 전망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 조작감도 전작보다 좋은거 같고, 파쿠르 액션도 눈을 즐겁게 해준다. 추억뽕이 없다면 최신작인 이 게임이 페르시아왕자 시리즈 중에 제일 낫지 않을까 싶다.

Prince of Persia The Forgotten Sands is the next chapter in the fan-favorite Sands of Time universe. Visiting his brother's kingdom following his adventure in Azad, the Prince finds the royal palace under siege from a mighty army bent on its de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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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서 실행안되시는 분들은 https://ubisoftconnect.com/ko-KR/ 위사이트로 가서 유비커넥터 다운받고 가입하시면 연동되서 플레이 가능합니다. 서비스 정지 된거 아니에요
나약한 기획이 초래한 시리즈의 밋밋한 종말 낭비된 가능성이 몹시나 아쉽다 5/10
이 전의 트릴로지에 비해 많이 부족한 건 사실이지만, 페르시아 왕자가 후속작이 안 나오는 현재, 대체제가 이 것 밖에 없는 것이 현실..
옛날에 플래시게임을 통해서 이 게임을 접했다가 최근에 와서 이 게임을 플레이하니 기분이 참 묘했다. 똑같은 보스전만 아니었으면 그나마 점수 높게 줬을텐데 그게 참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