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어드밴쳐 게임입니다. 퍼즐 10-20%, 길찾기 및 함정 피하기 40-50%, 전투 (액션) 40% 정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에겐 퍼즐 및 길찾기 보다 전투가 어렵더군요. 길찾기 및 퍼즐은 구 툼레이더(1-5) 보다는 쉬웠습니다. 세이브 포인트마다 비젼을 통해 어디로 가야할지 살며시 알려주는 것도 좋고 시간되돌리기로 실수를 바로 만회할 수 있고 마음에 듭니다. 전투는 다양한 액션을 적들에게 적절히 사용하는게 관건이었습니다. 적들마다 통하는 기술이 다르더군요. 분위기에 어울리는 음악과 더불어 게임 스토리가 매력적인 게임이었습니다. 뭔가 아쉬운듯 여운이 남는 엔딩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