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참신한 게임입니다. 과학자들의 연구를 소재로 만든 게임치곤 창의적이고 좋은 게임입니다. 학문의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를 증명을 하고 학회에 발표를 통해 공식 인정을 받아 후원을 받고 연구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여 연구에 더 많은 성과를 내는것의 반복이 주된 목적인 게임인데 아직은 얼리엑서스이므로 전 구매까진 비추입니다. 가격은 정가에 구매하지 마시고(개발자님 죄송합니다) 지금처럼 할인할때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아쉬운점은 미니맵의 변화가 단조롭고 대략 30분 정도 게임을 진행하면 얼리엑서스라 그런지 미니맵이 없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점과 당대 유명한 학자들밖에 없고 거기다가 이벤트가 거의 없어서 게임도 단조로운점이 있겠습니다. 거기다가 과학자들간의 사적인 이야기나 연구중에 있었던 일화같은것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군요. 제 점수는 7.9/10점 되겠습니다. 앞으로의 좋은 발전 기대해보겠습니다. 추신 : 후원을 통해 받은 돈으로 선택한 과학자의 능력치를 개발한다던가 특정 학회 또는 대학교 후원 아니면 다른 과학자와 협력(공동연구)이라던가 서로 헐뜯고 비방을 통해 상대의 연구를 망친다던가상대의 연구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좀더 좋은 연구를 들고 와서 남의 연구를 가로챈다던가 하는 같은 지금보다 변화되고 빠른 스피드가 있으면서 플레이어 캐릭터와 AI간의 경쟁이 좀더 돋보였으면 합니다. 이대로 몇가지 스토리만 추가해서 내놓으면 게임이 굉장히 단조로워져서 만원의 가치도 없는 게임이 됩니다. ㅠ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