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감 때문에 스트레스, 멀미 몰려와서 하루에 30분씩밖에 못함. 너무 무서워서 오줌 싼 거 같음 방금. 본인 RE4도 벌벌 떨면서 함.

모든 것이 플레이어의 상상을 뛰어 넘는다. 1998년 9월 라쿤시티를 덮친 생물재해. 좀비가 생자를 찢는 지옥으로부터 돌아온다. 이 궁지, 공포, 퀄리티. 누구도 본적없는 바이오하자드, 『BIOHAZARD RE:2』 시리즈 굴지의 걸작, 그 재탄생을 목격한다. 이 참극에 삼켜지지 마라.
현재 -80% 할인 중 — 가격 히스토리 누적 중입니다.
최근 18개월 데이터
공포감 때문에 스트레스, 멀미 몰려와서 하루에 30분씩밖에 못함. 너무 무서워서 오줌 싼 거 같음 방금. 본인 RE4도 벌벌 떨면서 함.
ㅅㅂ 내가 발소리 하나에 쫀다고?
요즘 바이오하자드 재미있어서 시리즈 하고 있음. 바이오하자드 re2가 초명작이라고 해서 re4 제치고 플레이 해봤음. 레온도 겁이라는 걸 먹는 풋풋한 시절을 볼 수 있어서 좋았음. 에이다는 RE4 보다 지금이 괜찮은듯.. 클레어도 케릭성과 이뻐서 좋았음. 발렌타인 질, 그레이스 와 다른 메릭이 있음. 퍼즐 난이도는 re3, 레퀴엠 보다 개인적으로 어려웠음. 많기도 했음. 두한이형? 발소리 무서웠음. 문 열었는데 앞에 있을때 미침.. 동선이 너무 반복 였던게 아쉬었음. 그리고 레퀴엠 부터 해서 그런지 좀비가 너무 단단함. 권총으로 대가리 8대는 때려야 죽던데.. 레퀴엠이 정말 개선 많이해서 나왔구나 했음. 진 엔딩 볼려면 2회차 ( 레 + 클 또는 클 + 레) 해야됨. 응애 전용, 총/탄창 및 로켓 무제한 DLC 판매해서 좋았음.
공포게임을 무서워해서 원샷원킬모드 깔아서 함 이렇게 하니 할만했고 타이런트가 생각보다 ㅈ밥이라는것만 깨달으면 할만함(대신 브금변경+발소리는 계속무서움) 그래도 게임 재미있고 스토리 보는 맛도 있어서 만족스러웠음 지원모드로 했는데 모드 합치니 총알 차고넘침(모드한정)
길찾는거 너무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