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으로의 회귀를 선언하며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두 번째 전환점이 된 기념비적 작품. 처음 도입한 RE 엔진과 1인칭 시점의 성공은 후속작과 향후 리메이크 작품의 단단한 기반이 되었다. 바하 시리즈답지 않게 기승전결이 깔끔하며, 점프 스케어를 남발하지 않고 영리하게 심리적 공포를 설계한 건 높게 살 부분. 훌륭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게임임은 분명하나, 명성에 비해 전체적으로 체감 공포의 밀도가 낮았던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미국 남부의 폐옥에서 교착되는 "위협"과 "고독". 서바이벌호러의 신기원 『7』의 막이 올라간다." "아이솔레이트뷰"로 풀모델체인지, 새로이 개발된 "RE엔진"에 의한 포토리얼 표현이 만들어내는 "공포"는 눈돌릴 틈조차 없다. 악의에 찬 미지의 참극에서 살아 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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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으로의 회귀를 선언하며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두 번째 전환점이 된 기념비적 작품. 처음 도입한 RE 엔진과 1인칭 시점의 성공은 후속작과 향후 리메이크 작품의 단단한 기반이 되었다. 바하 시리즈답지 않게 기승전결이 깔끔하며, 점프 스케어를 남발하지 않고 영리하게 심리적 공포를 설계한 건 높게 살 부분. 훌륭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게임임은 분명하나, 명성에 비해 전체적으로 체감 공포의 밀도가 낮았던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바하4 하고 나서 7 하니깐 템창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적어서 적응이 안 됨
3인칭에서 1인칭 시점으로 바뀌었다고 기존의 바하RE 시리즈와는 결이 다르다고 느낀다. 또한 skip 기능을 없애버려서 스토리의 강조하였는데 그것으로 인하여 게임에 더 몰입있게 플레이 했다. 본작은 공포적인 부분과 고어스러운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 연출에 신경을 많이 쓴 부분도 느껴 ㅈㄴ무서웠다.. 2017년게임이라 그래픽 부분은 아쉽고, 단축기 기능 조작하는 부분 욕이 나올 정도고 바하 모든 시리즈 중에 압도적으로 달리기가 느리다고 느낀거 말고는 세일때 구매하면 재밌게 할만한 게임이다. (한줄요약: 좀.. 무섭고 징그러움 스킵 기능없으니 주의하셈.)
VR모드로하다가 존나 무서워서 팬티를 5장 이상 갈아입은것같지만 재미가 있다.
플탐 자체는 시리즈들중에서 좀 짧은편인것같은데 왜이리 길게느껴지는지 ㅋㅋㅋㅋ 빨리 나가고싶었어요 하는내내 칙칙하고 어둡고 ㅠㅠ 일반 몬스터들 비주얼도 끔찍했습니다. 다른 시리즈에 나오는 좀비들은 진짜 귀여운 수준이었어요. 바하7이 바하시리즈를 다시 살린 작품이라고 하는데 이해가 바로 가긴하네요. 긴장감은 진짜 시리즈들중 역대 최고네요. RE2 쫄면서 했던게 부끄러울 정도 ㅎ 꼭 해보세요! 무서운데 재미는 있어요 연출 역시 훌륭... (게임이 좀 징그러울 순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