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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함
7
기록 시점 플레이 · 14.3시간2026.06.23 작성
진짜 시간가는지 모르고 재밌게함 개맛도리.. 요양원파트는 진짜 너무 좋았슴당.. 그레이스 파트 쫄깃하게 하다가 레온파트로 넘어갈때 "요자식들 참교육 드간다 ㅋㅋㅋ" 하는맛이있음 ㅎㅎ

생자에게 공포를, 사자에게 진혼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그리고 서바이벌 호러 장르의 새로운 기원 「BIOHAZARD requiem」 . "레퀴엠"은 플레이어의 마음을 거칠게 뒤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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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시간가는지 모르고 재밌게함 개맛도리.. 요양원파트는 진짜 너무 좋았슴당.. 그레이스 파트 쫄깃하게 하다가 레온파트로 넘어갈때 "요자식들 참교육 드간다 ㅋㅋㅋ" 하는맛이있음 ㅎㅎ
개인적으로 바하7보다 무서웠음 레퀴엠 총알 아끼다가 똥 되니깐 적당히 써도 됨 엔딩까지 30발 남겼다가 똥 됐음..
재미있긴 한데, 그레이스 파트는 뭔가 아쉽다. 공포와 퍼즐을 섞은 느낌인데, 솔직히 레온 파트의 액션성에 비하면 임팩트가 많이 부족하다. 바이오하자드 7, 8은 정말 재미있게 했는데, 그레이스의 공포 테마는 뭔가 강렬한 느낌이 없다. 오히려 레온 파트를 하고 싶어서 참고 버티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레온의 라쿤시티 파트는 맵을 계속 빙빙 돌게 만드는 구조가 진짜 너무 답답하다. 길 안내도 친절하지 않아서 헤매는 경우가 많았음. 이 두 가지를 제외하면 전체적으로는 정말 고트
아가 너무 귀엽게 생김
게이밍 PC의 존재 이유를 만들어주는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