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기 조아하는 아줌마입니다..^^ 이삼십년전에 사둔 와인을 어쩌다 다시꺼낸 기분이네요.. 원샷하기 아쉬워 천천히 한모금씩 마시는 중입니다.. 옛날에는 공략없이는 알싸~했는데,, 이제는 아이템중에 힌트책두 있어서 스스로 편안하게 다 음미할 있게 되었네요.. 이제는 아조시가 된 가이브러시,, 세월이 야속하기만 한 줄 알았는데 오라버니의 귀여운 아들을 보니 또 그러치두 않네요,, 세월이 모든것을 뺏어가기만 하지는 않나봅니다.. 다시 등장해주어서 감사할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