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189346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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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타이틀[/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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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테와 일곱 사이렌(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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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평가 등급[/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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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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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장르[/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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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배니아, 횡스크롤 액션, 플랫폼,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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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플레이 타임(100%)[/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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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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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도전 과제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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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제 난이도: 보통
100% 달성까지 3회차 요구됨.
① 스피드런 도전과제에 시간적 여유가 많이 생겼다.
② 초보자 모드(낙사 구간 무효, 공격력 20배)로도 대부분의 업적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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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DLC 필요 여부 🛒[/td]
[td]❌[/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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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리뷰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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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평
기존 시리즈에서 호평 받았던 요소들을 종합한 작품, 그러나 샨테 시리즈의 포맷은 그대로라 색다름을 기대하긴 어렵다.
🎮 이번 작품의 핵심 특징
① 매트로배니아 맵 구조 변화
샨테 시리즈는 맵이 스커틀 마을 하나로부터 뻗어나가는 구조였지만, 이번 작에서 샨테(2002) 스타일로 회귀하여 맵이 여러 마을로부터 뻗어나가는 구조로 바뀌었다.
② 호평 받았던 퍼즐들의 총 집합
열쇠를 얻기 위해선 퍼즐을 풀어야 한다. 일부는 샨테: 리스키의 복수(2010), 샨테: 해적의 저주(2014)에서 호평받았던 퍼즐들을 오마주했다.
③ 샨테의 아이덴티티, 춤과 변신
기존 샨테 시리즈에서는 변신을 위한 춤이 은근히 시간을 잡아 먹어 플랫폼 액션의 흐름을 끊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그러다 샨테와 해적의 저주(2014)에서 컨셉 상 변신 기능을 빼버리는 시도를 했는데 오히려 호평을 받았다.
그럼에도 샨테의 상징을 쉽사리 포기할 순 없었는지, 이번 작에서는 변신과 춤을 분리하였다. 변신은 원 버튼 즉발 방식으로 바뀌었고, 춤은 광역 마법 기술로 대체되었다.
④ 카드(도감) 시스템 추가
몬스터를 잡으면 카드가 가끔 드랍되는데, 일정 갯수 이상 몬스터 카드를 모으면 해당 카드를 장착할 수 있다. 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칸은 세 개로 제한되기 때문에 본인이 어떤 플레이를 지향하느냐에 맞춰 전략적으로 특성을 고를 수 있다.
⑤ 인어 보스들
하프 지니 히어로(2016)의 인어 여왕에서 잠깐 등장한 '기가 인어' 보스의 인기가 상당했는지, 이번 작에는 아예 인어 보스들로 도배를 해놓았다.
📉 문제점
① 단조로운 보스 전투
보스전의 경우 전반적으로 패턴 가짓수가 적은 데에 비해 체력이 지나치게 많아 단조롭게 느껴졌다. 일부 보스의 경우 공격하기도 까다롭고, 플랫폼 이동을 과도하게 요구하여 액션의 흐름이 끊기기도 하였다.
② 전반적인 난이도 조절 실패
또, 샨테의 회복수단이 너무 많아 보스전이 쉬워지는 경향이 있었다. 보스의 공격력을 일반 복장 모드와 훌라 복장(뉴게임) 모드의 중간 정도로 설정하고, 포션의 갯수도 제한했으면 밸런스가 맞춰졌을 것이다.
🗨️ 여담
시리즈 역대급으로 컷신과 더빙이 많아졌다. 나름 세계관을 확장하려는 시도와 함께 서브 주인공들의 더빙까지 준비한 걸 보면 다음 작품에 뭔가 보여줄 예정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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