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된다.

굽이치는 짚단 위에서 그라인드를, 스테이플러 위에서 킥플립을, 판지와 접착테이프로 만든 파크에서 멋진 라이딩을 즐겨보세요. 무엇보다, 스케이트버드는 최선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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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8개월 동안 17번 할인 · 평균 할인폭 56% · 역대 최저가 ₩5,370 (2024년 12월)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된다.
보았습니까, 로파이 스타일 브금 속에서, 계속 부딪히고 넘어지고 구르는 작고 귀여운 짹짹이를? 작은 발 아래를 떠받치는 보드가, 서투른 첫 날갯짓으로 시작해 예술을 자아내기 전 까지 말을 안 듣는 조작감과의 싸움을 이어나가는 광경을? 적어도 사지 멀쩡한 사람이 랙돌이 되어 바닥에 널브러지는 것 보단 귀엽습니다. + 귀엽다 + 음악이 좋다 - 다른 음악은 구리다 - 조작감이 너무 구리다 - 첫 맵에만 힘을 줬나보다 -------- Tips : 뉴비는 알리할때 장애물 피하거나 꺾는다고 좌/우키 살짝 눌러서 자꾸 넘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알리는 직선으로 점프하면서 앞으로 쭉 간다는 느낌으로 써야 함 좌/우 누를 거면 보드가 한바퀴 돌 때까지 눌러야하고 이게 트위스트 기술 판정때문에 그런 거임 그리고 발판 타고 상승할 땐 U자를 그리면서 내려온다는 느낌으로 타야 함
계속 할 게임이 없다고 징징거리는 징무새들을 위한 진짜 '새' 게임이 있다?! 간만에 할만한 게임을 찾은 듯 싶다. 조작감도 나쁘지 않고 UI가 불편하다는 점은 딱히 못 느꼈다. 재치있는 스토리와 한글지원, 아주 좋은 로파이 OST까지! 뭐 하나 거를게 없는 할만한 게임
매력있는겜. 중독성은 딱히 없다. 7/10
할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