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연달은 패치로 갓겜이 되버림. 드리프트나 충돌시 오버스티어 언더스티어 느낌이 상당히 좋음. 진동은 없다시피한데 포스피드백이 좋아서 휠느낌이 좋음. 마지막 남는 차가 1위하는 생존게임은 별 재미를 못느끼겠는데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위해 어쩔수 없이 해야하는게 좀 짜증남. AI 를 재밌게 해놔서 싱글플레이에서도 온라인같은 더티함을 느낄수 있음.

히어로 영화를 방불케하는 파괴적인 액션, 우승을 놓고 벌어지는 치열한 접전, 기상천외한 충돌 등 오직 Wreckfest에서만 볼 수 있는 최고의 순간들을 만나보세요. FlatOut 1편과 2편을 제작한 유명 개발사 Bugbear가 빚어낸 사실적인 물리 시뮬레이션이 리얼한 쾌감을 안겨드립니다!
최근의 연달은 패치로 갓겜이 되버림. 드리프트나 충돌시 오버스티어 언더스티어 느낌이 상당히 좋음. 진동은 없다시피한데 포스피드백이 좋아서 휠느낌이 좋음. 마지막 남는 차가 1위하는 생존게임은 별 재미를 못느끼겠는데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위해 어쩔수 없이 해야하는게 좀 짜증남. AI 를 재밌게 해놔서 싱글플레이에서도 온라인같은 더티함을 느낄수 있음.
60% 세일하길래 얼릉 건져서 1시간 찍먹해봤는데 이건 갓겜이 분명하다. 기존에 하던 레이싱 게임이나 트럭심이 질려서 할만한 운전게임이 없을 때 이 게임은 나에게 그 빈칸을 채워주는 최고의 방안이다. 이 게임의 첫인상은 마치 GTA 온라인의 스턴트 레이스와 BeamNG의 물리를 합친듯한 느낌이었는데 이 조합은 상당히 환상적이다! 상위권에 들지 않아도 막장 레이스라 그런건지 그냥 재밌다! 그러니 빡겜할 필요도 없고 뇌 빼고 앞만 보며 달리기만 하면 된다! AI 수준이 꽤 좋아서(AI 난이도도 내 입맛대로 설정 가능) 혼자 봇이랑만 해도 치열하고 재밌다. 근데 이 게임은 멀티가 리얼 진국인듯 하다. 멀티에서 외국인들이랑 쉴틈없이 치고 박고 부시며 대환장 파티를 벌이다 보니 어느새 레이스는 끝나있었다.. 간만에 진짜 재밌는 게임 건진듯. 근데 휠을 사용하는 입장에서 핸들 숨기기 옵션, 1인칭 카메라 상하 조절 기능이 없다는 점은 많이 아쉽다. 제일 기본적인 휠로 메뉴 조작도 불가능하다.... 쩝.. 휠 사용자라면 참고하길.
부수기 위해서 달린다! 90년대 추억의 게임 '디스트럭션 더비'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게임 장애물과 충돌, 자동차의 부서짐 등 사실적인 물리엔진이 이게임의 돋보입니다. 아케이드같이 보이지만 ABS, TC, SC 어시스트를 끄면 사실적인 주행감을 보여줍니다. 휠이 있다면 오버스티어시 카운터쳐주는 맛이 있을 것 같네요. 그래픽도 우수한 편이고 레이싱게임 좋아하시면 꼭 한번 해보세요!
게임 물리효과가 굉장합니다 허나 차량에 대한 물리효과는 Beam NG를 들어주고 싶네요 차가 찌그러 지는게아니라 찢어집니다;; 그리고 컨텐츠가 없어요 업데이트를 안해줌 소개 영상에 나오는차와 컨텐츠가 전부다입니다
1.악셀을 밟는다 2.박는다 3.응기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