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몹 개때려잡는 게임

협동 서바이벌 FPS 게임으로 여러 상을 수상한 영국의 호러 게임 Maid of Sker의 정신적 후속작입니다. 혼자 또는 최대 4인까지 온라인으로 플레이하여 Quiet Ones가 벌이는 초자연 맹공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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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몹 개때려잡는 게임
콜옵 좀비모드와 유사한 느낌인데 최소한의 힌트정도는 표시해줘서 좀비모드보다는 그래도 진행은 할만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다른 게임과 비교했을떄 매우 불친절하고 혼자 진행하기에 너무 타이트해서 멀티가 필수인데 멀티환경이 좀 안좋습니다. 가능성은 보이는 게임인데 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게임진행옵션을 많이 주면 더 대중적으로 할만한 게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게임은 예전 콜옵월드워2 때 좀비전이랑 똑같음 간단하게 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근데 매칭이 안됌... 서버 바꾸는것도 없어서 참 난감합니다...솔플보다는 멀티가 재밌을거같은데..
10 만점에 5점이하 주고 싶네요 저는 재미있게 했습니다. 무쌍 처럼 걍 떄려 잡는 재미가 있고, 분위기 마음에 들고 전투 하면서 퍼즐 풀어가는 재미가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메인 임무 진행 하는데 안내 해주는게 정말 불친절 하고 오브젝트 제대로 표시도 안해주는게 그러네요. 그리고 이 게임은 무기를 2개 들고 다닐수 있는데 맵마다 스토리 진행에 꼭 필요한 무기를 들려면 이중에 한개를 포기해야 합니다. 업그레이드 비용도 정말 비싼데 스토리 진행용 무기를 들려고 내 주무기를 하나 포기해야 한다? 정말 짜증 나는 요소입니다. 그냥 스토리 진행용 무기를 위한 3번 칸을 만들던가 해주세요. 무기 바꾸면 비싼 돈 주고 한 업그레이드도 초기화 되더만 아니면 이미 업글한 무기는 업글 유지하게 해주던가, 업글 비용도 겁나게 비싸던데 그리고 무기중에 기본 빠른 근접무기 말고 돈주고 사는 근접 무기도 있는데 이게 기본 근접 무기보다 좋은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데미지가 기본 근접 무기보다 반도 안나와요 돈주고 사면 뭔가 좋은점이 있어야지... 궁극기도 너무 임팩트가 없습니다. 솔직히 내가 궁극기를 썼는지 안쓴건지 인지가 안되요 효과가 너무 미비하고 시각적인 면에서도 너무 눈에 안들어옵니다. 결론은 업글 비용 너무 비싸다, 구매하는 근접 무기 너무 쓰레기다, 총쏘는 무기간에 밸런스 많이 모자란다. 궁국기 버프 좀 해달라
개꿀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