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은 영웅만으로 지지고 볶고 다해서 RTS 못하는 나라도 쉡게 꺴는데 이번작은 엄청난 물량으로 쳐들어 와서 마지막 미션같은경우 욕이 절로 나왔음. 캐릭터 직업은 한분야가 고정이라서 직업 조합은 전작보다 못한데 스토리는 오랜만에 느껴보는 상남자들의 땀내나는 이야기라 스펠3 시리즈 중 제일 맘에듬. 전작들 스토리를 이번작 시스템으로 할수있게 되길 간곡히 바랍니다. *올드 할라야시 스토리가 있는데 한글화 안되있음.

달의 트롤족 의 추장으로서 그들을 이끌고 어가스 대륙을 뛰어넘는 에픽 투어. 헌터 킬러와 역병으로 인해 떠돌아다녀야 하는 부족. 그들의 운명은 당신의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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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S와 RPG를 섞은 게임이라고 해서 [워3 프로즌쓰론 - 캠페인]을 생각하면서 게임을 시작. [보통] 난이도로 2번, [원탁회] 난이도로 1번 캠페인 엔딩 완료. 확장팩이라고는 하지만 단일 제품으로도 재미있게 플레이함. 보통 난이도는 [마지막 미션] 빼고는 할만했음. (공격만이 답) 원탁회 난이도는 [붉은 초원]이 헬이였음...;; --------------- 스포를 포함한 간단 팁 ------------------ 1. RTS 플레이 방식 (ex 스타크래프트)일 경우에 [메인 기지] 옆 [수레] 자원을 꼭 가득 채워줄 것 (신성한 봉인의 사원에서 자원이 있어야 업글 or 탐험 가능) 2. [신성한 봉인의 사원] 도착해서 주둔지 건물들 보면 [업그레이드] 가능한 목록이 뜸 3. 2레벨에 1번씩 (즉, 짝수 레벨마다) 스탯 포인트 찍을 수 있음 (스킬은 1레벨 마다 가능) 4. [뼛 가루]는 왕창 모아서 [그룽워]에게 주면 [그룽워 전용 장신구]를 얻을 수 있다 5. [석판]은 왕창 모아서 [이방인]에게 주면 [특별한 물약]을 얻을 수 있다 6. [고물상 = 상점] 이용시, [아크로그]로 말 걸면 [퀘스트 진행]이고 [다른 영웅]으로 말 걸면 [상점 바로 이용]임 7. 20레벨 정도면 [4번째 신전 = 마지막 미션 시작] 근처 정도 감 8. 순수 스탯 포인트 최대치는 [10]이다 9. RTS 플레이에서 뜨는 [부족의 시험]은 반드시 달성 할 것 (성공시 설계도 줌, 유닛 잠금 해제) 10. [그룽워]로 [의지] 올려서 [토템] 쓰면 편해짐 11. [마지막 미션 - 부족]에서는 렉이 있음 (+오류로 게임 꺼지기도 하니 저장 필수) 12. [신성한 봉인의 사원]의 [유령 상인]에게서 [주식 증서] 아이템을 먼저 살 것 (나중에 판매 가격이 계속 올라감) 13. 대화 선택지 뜬 상황에서도 저장 가능함 14. [야영지 잔해 치우기] 총 필요 자원 - 나무 5, 식량 10 (튜토리얼) - 나무 20, 식량 20 (유령 상인 있는 곳) - 나무 40, 식량 40 (유령 상인 앞쪽 공간) : 강대한 고대 동물 뼈 (유물) - 나무 40, 식량 40 (맵 12시 방향) : 부서진 약골의 비석 절반 (유물) - 나무 20, 식량 20 (쇠부리 아래 3시 방향) : 어둠의 석판 (에픽) - 나무 20, 식량 20 (쇠부리 아래 6시 방향) : 정화의 석판 (에픽) - 나무 30, 식량 30 (쇠부리 아래 6시 방향에서 추가 공간) : 하이버니아인의 글이 적힌 비석 (레어) (1개), 사술 가죽의 석판 (에픽) - 나무 20, 식량 20 (주둔지 아래 6시 방향) : [둔화_벽돌 : 둔화 30] - 나무 30, 식량 30 (주둔지 아래 6시 방향에서 오른쪽) : [약골 무기 : 잔혹 10] - 나무 30, 식량 30 (주둔지 아래 6시 방향에서 왼쪽) : [낡은 고리 : 비겁 10] 15. [힘의 물약]은 스탯을 올려줌 (스탯 +1) 16. [기술 증진의 물약]은 스킬을 올려줌 (스킬 +1) 17. 고블린 상인에게서 구매 가능한 [작은 녹색가죽의 수프]를 먹으면 [전체 스탯 +1] 됨 (영웅당 1번만 적용) 18. 뼛가루 업적 (Green Thumb)는 그룽워에게 말 걸어서 뼛가루 34개 주면 완료 됨 석판 업적 (Troll Scholar)는 이방인에게 말 걸어서 석판 9개 주면 완료 됨
▷평점 : ★★★★☆ / 4.5 SpellForce 3 : Fallen God RTS + RPG 게임. 혼합장르. 일단 이 폴른갓을 구매한 유저는 전작을 즐겼을테니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도록 하겠다. 이미 전작을 플레이한 유저라면,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거라 판단한다. 일단 이 게임은, 합본판처럼 인터페이스가 구성되어있다. 스펠포스3의 시리즈가 총 3개 있는데, 그 3개를 모두 이 폴른갓 하나만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아! 물론 전작을 보유하고 있어야하지만... 그리고 꼭! 스펠포스 인게임의 계정을 연동시키길 바란다. (전작의 세이브 데이터 계승) 각설하고 본론으로 말하자면, 이 게임은 총 4개의 컨텐츠로 분류되어있다. ▶캠페인 : 정규 스토리 ▶스커미쉬 : RTS처럼 건물짓고 영웅 뽑고 전투하는 형식. ▶여정 : 자신만의 영웅으로 세계관 여행 ▶아레나 : 4방향으로 쳐들어오는 적을 막는 형식 (스타, 워크 유즈맵 느낌) 4개의 컨텐츠가 각각 추구하는 재미가 다르지만, 입맛에 따라 즐기면 될 것같다. 일단 필자는 4개의 컨텐츠 중에서 캠페인 위주로 이야기를 쓰도록 하겠다. 전작에서 스토리 연관성이 약간이나마 존재하며, 전작에서처럼 생성된 용병을 스토리에 개입시킬 수 없다. 그 이유가, 전작에서는 생성된 용병과 같이 스토리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으니, 스토리 캐릭터의 참전 여부를 지속적으로 선택해야했던 불편함이 존재했었기 때문이다. (전투 참여는 최대 4인) 고로, 이번 폴른갓에서는 스토리 캐릭터 딱 4명에서 끝이기 때문에 그런 불필요한 부분이 사라졌다고 보면된다. 자, 게임을 시작하면 유저는 매우 혼란스러울 것이다. 그 이유가 스토리를 전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스토리란 기본적으로 기승전결이 존재해야하는데, 폴른갓의 스토리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간다. 그러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NPC에게 질문하여 내용을 추리하는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게임 초반에는 굉장히 지루할 수 있다. 물론, 초반만 넘긴다면 수월한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 이 폴른갓의 캠페인에서는 전작의 불필요한 부분들이 많이 개선되었다. 무슨 뜻이냐면, 게임 동선이 겹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간소화시켰다고 보면 될 것이다. 심지어 마을 조차 없다. 전작과 전전작의 마을 체류 시간과 이동 시간이 게임 스토리에 방해가 되는 것을 고려했는지 마을은 본진. 단 1개만 존재한다. 심지어 본진 맵도 작다. 그리고 월드맵의 지역퀘스트도 중복되는 부분이 없다. 아예 없다. 전작과 전전작은 서브퀘스트라고해서 A번 지역을 여러번 다녀와야하는 퀘스트 지역 중복 상황이 발생했었다. 하지만, 폴른갓에서는 1지역당 퀘스트 1개 끝이기 때문에 보다 빠른 진행으로 스토리에 방해되지 않게 짜여져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RTS부분이 많이 간소화되었다. 스펠포스3의 초기작에서는 본진에서 마차가 이동하여 거점의 자원을 공급하는 불필요함이 존재했고, 그걸 전작인 하베스트에서 개선을 하여 마차없이 본진과 거점의 자원 공유로 패치가 진행 되었다면 이번 작품인 폴른갓에서는 트롤이 주인공 아니랄까봐 건물 및 유닛수도 대폭 줄여놨다. 그리고, 게임 내에서 RTS. 건물짓고 병사 뽑는 전략 캠페인도 대폭 축소되어, RPG형태로 진행하는 부분의 비중이 크다. 각설하고, 아무튼 스펠포스3는 최신 작품을 하면할수록 개선이되는 것이 눈에 띄는 게임이고, 이번 작품은 정말 많이 개선되었기 때문에 관심있으면 플레이해보길 권장한다. 참고로 스펠포스 시리즈는 확실히 호불호가 갈리는 게임같다. 여러 컨텐츠를 다른 나라의 유저들과 함께 즐기며 게임을 플레이한다면 더욱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외 캠페인 플레이 타임을 대폭 축소해놓았다.
장로 토템 ㅈ망겜ㅋㅋ
이번작 폴른 갓은 스펠포스3,소울 하베스트와는 다르게 rpg요소를 좀 더 신경쓴 것 같다 직접 무기나 유물을 크레프팅 할 수 있으며 스토리도 탄탄하다 또한 한글화해준 부분이 마음에 든다 하지만 배경 화면 시점을 변경하는 것이 불편하다 취향차이인 게임이라 재미없어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관심 있는 분들은 할인할 때 사서 해보길 권장한다!! 마지막 미션 개빡셈 물량이 장난아님 개떼같이 몰려옴 노아그 부족을 위해 희생한거 넘 불쌍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