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므, 디사이플, 엔드리스 레전드 같은 대전략 + RPG 장르인데... 뭔가 전투에 시원시원함이 없고 어프렌티스(히어로) 성능도 뭔가 애매한 느낌을 받음, 고정맵을 사용하는 것도 단점 그래도 연구나 발전으로 글로벌 요소를 추구할 수 있고, 퀘스트가 풍부해서 플레이타임은 충분히 나올 것으로 예상됨 게임 후반부가 되면 선택지가 늘어나서 전투양상이 바뀔지 모르고 가장 큰 문제는 한글화가 되어있지 않아서 진입장벽이 높음, 퀘스트가 풍부하다는 것은 스크립트가 많다는 것이니 제법 부담이 됨 그래도 게임 가격이 7만 8만을 찍는 시대에 이 정도 가격이라면 찍먹 정도는 도전할만하다고 생각함 ---------- 35시간 플레이 노멀 난이도 클리어 후 추가 첫 플레이는 스토리모드나 이지로 할 것, 노멀 난이도부터는 게임을 이해하고 있지 않으면 클리어가 힘듬 실제로 현 시점에서 노멀 이상 클리어 업적 비율이 0.5%에 불과할 정도니... 진영 알케미스트 - 소재로 포션을 만들어서 플레이하는게 중심이 됨, 온갖 종류의 포션이 있어서 만능, 제일 쉬움 네크로맨서 - 소재로 언데드를 만들어서 플레이하게 됨, 언데드 패널티가 커서 쓰기 힘듬, 영토 보너스 없으면 버틸수가 없음 아티피셔 - 소재로 유닛 장비를 만들며 플레이, 유닛을 살리면서 계속 강화해 나가야함 죽으면 장비 날아감, 대기만성형, 초반에 어려움 스택(파티)의 속성은 2개 이상을 가져가는걸 추천함, 한 속성으로 올인하면 고생하는 구간이 생김 물리 - 가장 무난함 화이트 - 생명체들은 찔끔찔끔 달고 나오고 가끔 정령류가 제법 높은 저항을 들고 나오지만 언데드 상대할 때는 최고 원소 - 초중반에 가장 무난, 하지만 후반부 들어가면 원소 저항 100% 달고 나오는 녀석들이 많음 데스 - 대 언데드전 아니면 무난히 좋음 팁 탑 한번 띄우면 내려놓지 말고 계속 유닛과 함께 움직이는 걸 추천함 도메인 보너스(영토보너스)가 제법 크고 떠있는 상태에서도 주변 자원들 수확이 되기 떄문에 마나 업킵만 커버되면 주력 병력과 함께 이동하며 싸우는게 유리함 낮은 난이도라면 올파이어 확보를 최우선으로 움직이는게 좋음, 확보수만큼 매턴 자원 수입이 늘어나고 적도 잘 공격해오지 않기 때문에 좋음 그리모어 첫번째장 퀘스트를 최우선으로 수행하는게 좋음, 건물 확장이나 필수 기능들이 열리기 때문에 서클 페이지는 엔딩을 보는 조건이고 완료 후 최종 시험을 받게 되니 충분히 준비한 다음에 진행하는게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