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곰탕에 미나리를 넣어주는 가게다 그런데 곰탕국물이 끝내주게 맛있다. 하지만 미나리를 안 빼준다. 미나리를 좋아한다면 당신에겐 맛있는 미나리 곰탕이 될 것이다. 더 큰 문제가 있는데 이 집 곰탕에는 고기가 2점밖에없다. 알차게 먹고싶겠지만 미나리 뿐이다. 그리고 5년째 수저를 안준다.

Stoneshard is a hardcore turn-based RPG about the harsh life of a medieval mercenary: travel with your own caravan, descend into procedurally generated dungeons, learn new skills, survive hunger and injuries - and remember, every mistake can mean death and loss of progress.
여기는 곰탕에 미나리를 넣어주는 가게다 그런데 곰탕국물이 끝내주게 맛있다. 하지만 미나리를 안 빼준다. 미나리를 좋아한다면 당신에겐 맛있는 미나리 곰탕이 될 것이다. 더 큰 문제가 있는데 이 집 곰탕에는 고기가 2점밖에없다. 알차게 먹고싶겠지만 미나리 뿐이다. 그리고 5년째 수저를 안준다.
취향맞아도 복돌로 즐기고 돈주고 사지마, 개발자가 싸가지가 없어 플탐으로 본전 뽑는다 이러는데 그럼 무료로 인생 삭제하는 롤같은 겜 하러가 임마.. 왜 돈 엄한데 버리냐 그 돈으로 치킨 먹고 이 개발자 애미리스들한테 기부하지마라 그리고 뭐 러우 전쟁때문에 개발못했다하는데 내가 135시간하면서 5년간 지켜본결과 이 놈들은 러우 전쟁 안 일어났어도개발 안했을거임. 뭐 일이년 똥 싸는것정도는 이해가는데 이렇게 5년간 헛짓하면서 딴거 홍보하는데 열심히했겠냐?
중세시대 던전탐험 및 필드탐험이 주가되는 RPG입니다. 로그라이크의 특성 및 얼리엑세스, 개발진의 개발 우선순위에 난이도 조절 없음으로 인해, 탐험과 루팅을 가볍게 즐기기엔 난이도가 높습니다. 캐릭터의 생존 능력치가 매우 방대하게 설계되어있고, 상태이상과 관련된 이 특성은 대체로 적대 npc 또한 동일하게 반영되어 다양한 전략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복잡성과 다소 불친절한 편의요소 및 난이도로 인해, 위기극복을 적극적으로 즐기지 않는 유저에겐 추천하지 않습니다. 탐사와 전투경험 자체는 매우 즐겁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진행사항을 모두 잃거나 고정된 저장지점으로 초기화되는 경험을 매우 불쾌하게 여긴하면, 추후에 개발진이 난이도 조절 옵션을 추가해주기 전까진 구매를 보류하는걸 추천합니다.
아직 정식출시 전인데 저의 플레이 시간보세요 가끔 현타 오지만 재밌음
언제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고1때 사서 조금하고 완성되길 기다리고 있는데 이제 21가 되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