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크 소울 피하고 때리고

Tails of Iron은 잔혹한 전쟁이 펼쳐지는 에픽 RPG 어드벤처입니다. 왕위 계승자 레지가 되어, 왕국을 되찾기 위해 아주 위험한 퀘스트를 시작하세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인 세계로의 탐험을 시작하세요. 용감한 동료들을 모으고 무자비한 개구리 부족을 단 번에 몰아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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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크 소울 피하고 때리고
소울라이크에서 탐험을 빼고, 전투에서 퀄리티를 조금 빼면 이게임. 단순하게 치고 박고 하는데, 타격감은 좋습니다. 패드있는사람은 싼마이로 찍먹하기 좋습니다.
일단 제가 리뷰를 잘 못 써서 짧게 결론만 적는다면 [할인 할 때 사세요] 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일단 단점은 스토리 자체는 그리 재미있지는 않아요. 스토리를 다 밀고 나면 딱히 할 것도 없구요. 1회차 때는 모르지만 다회차 때는 게임이 좀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주관적인 거지만 노동이 좀 있거든요. 장점은 배경이 이쁘다는 것과 주인공을 꾸미는 재미가 있어요. 또 주관적인 거지만 보스를 깰 때 느끼는 성취감도 있었고요. 이건 초보자용 팁인데 이건 튜토리얼 때도 안 배우는 거에요. 가끔 적들이(특히 보스) 아무런 색깔 없이(여기서 색깔은 일종의 패턴입니다. 이 게임 영상 보면 알아요. 노랑=패링. 빨강=회피. 빨강 동그라미=회피) 공격하는 데 그거 같은 경우엔 막는 것도 방법이지만 저 같은 경우엔 그냥 패링을 하는 데 여기서 패링을 하고 때리면 안돼요 그럼 한 대 맞거든요. 이 게임은 급하면(특히 보스전 때) 지는 게임이라 노랑색이 나올 때 때리는 게 나아요. 왜냐하면 그 땐 보스가 잠깐 쉬거든요. 보통의 보스는 2~3대가 적당해요. 더 때리면 한 대 맞아요. 또,빨강 동그라미 공격은 진짜 잘 보고 피해야 돼요. 녹사마귀(얘는 이 게임 최종 보스에요),유충 여왕&유충 왕,모지 여왕&모지 왕 얘네들은 그냥 피하기가 어렵고 어디로 공격하는 지 잘 보고 피해야 해요. 특히 녹사마귀 같은 놈은 무슨 금 준장님 마냥 혀로 스윙 대쉬를 해대서 저 많이 죽었어요. 그리고 아마 대부분?(이건 헷갈리네요 침고만 해주세요) 아니면 일부 보스들은 2 페이지 들어가면 위로 날아가서 주인공 있는 대로 내려 꽂는 패턴이 있어요. 그 경우엔 표시가 돼서 어디로 떨어지는 지 보이는 데 그 떨어지기 전에 미리 피하겠다고 이리저리 대시하면은 오히려 피하기 어려워 져서 가만히 있는 게 나아요.
아름다운 원화에 빠져 즐겁게 게임했습니다 중간 난이도로 도전과제 모두 클리어했고 마지막 도전과제 클리어를 위해 고난이도 진행 중 인데 2회차인데도 쉽지않네요 이 게임은 많이 죽으면서 패턴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죽은만큼 성장하네요) 붉은색동그라미, 붉은색돌격표시, 노란색패링 표시는 대분류이고 각 보스별로 패턴이 다릅니다 같은 표시에도 회피해야하는 방향이 다르고, 혹은 회피가 불가능한 패턴도있습니다 이때는 적과의 간격이 중요합니다 시원한 무쌍의 즐거움보다는 끈질기게 조금씩 물어뜯어야 해서 콘트롤러를 던져버리고 싶어지지만 계속 도전하게 됩니다 결국 공격할 수 있는 기회는 잠깐 한정되어 있고 방어와 회피가 기본이라는 것을 게임 중반에나 깨달았습니다 참을성 있게 거리유지하며 회피하다가 기회가 생기면 독마시고 돌격입니다!
개추. 88퍼 할인 3000원대 알찬 혜자게임 게임이 구르기 무적프레임이 없어서 회피한다기 보단 미리 안 맞는 자리로 위치해야한다. 이걸 모르고 그때 패턴 보고 피하려고 하면 개처맞고 쥐포된다. 구석에서 맞으면 무한콤보로도 처맞는 경우 있음. 이 부분에서 많이 화내게 되는듯 최고 난이도 기준으로 방어도 최대로 해도 한두대 맞으면 빈사상태라서 보통 장비를 가볍게 하고 딜을 챙기게 됨 그리고 창이 너무 좋아서 여러 무기 써보다가 결국 어려운 보스는 창들고 깨게됨. 결론적으로 제한된 전투시스템에서 알차게 만든 스토리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