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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ds of the Fallen

Lords of the Fallen

제작 · HEXWORKS, CI Games배급 · CI Games, CI Games S.E., CI Games S.A., CIGames, BANDAI NAMCO Entertainment출시 · 2023-07-12
액션어드벤처RPG한국어 자막

중세 시대 배경의 다크 판타지 액션 RPG인 Lords of the Fallen의 광대한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설의 다크 크루세이더가 되어 마신 아디르를 타도하는 장대한 여정을 시작하세요. 지금 출시된 최종 버전 2.5에는 진행 상황 공유 협동 모드 및 무료 친구 패스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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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리뷰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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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68% 긍정32% 부정
    Steam35,293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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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357개
48% 긍정 · 52% 부정
추천
유용함
22
기록 시점 플레이 · 65.3시간2025.05.01 작성

리뷰에 스포가 약간 있음. 간단 평가 : 같이 할 친구가 있다, 추천 힘든(어려움x) 소울류를 즐기고 싶다, 추천 소울라이크를 너무 좋아한다, 추천 필드 탐방에 어려움이 많아도 괜찮다, 추천 필드에 강한 잡몹이 싫다, 비추천 엘든링 혹은 닼소3 급의 소울을 원한다, 비추천 복잡하고 어려운 필드 탐방을 싫어한다, 비추천 재밌는 보스전과 넓은 맵 탑방을 하고싶다, 비추천 최적화 출시 당시보다 최적화가 훨씬 나아졌다. 예전에 할 땐 최적화도 너무 안되어있고 잔렉도 너무 심했었다. 하지만 패치된 지금은 최적화는 매우 괜찮은 수준인 것 같고, 필드도 전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다녔다. 그래픽 카드를 3080을 사용중인데, 출시 당시에는 프레임이 너무 안나와 당황스러웠었다. 지금은 옵션을 높게 하고 좋은 그래픽으로 플레이 해도 120프레임정도는 쉽게 나와서 최적화는 문제가 없는 듯 하다. 3060을 사용중인 친구도 괜찮게 플레이를 했으니, 나쁘지 않을 것 같다. SSD 설치는 필수. 필드 출시 당시에보다 필드가 쉬워졌다. 출시 초엔 필드가 말도 안되게 힘들어서, 그 외 몇몇 이유로 인해 엔딩 보는것을 포기하고 게임을 삭제했었다. 지금은 필드가 많이 완화되어 과거에 비해 할만해졌다. 하지만 자취(화톳불, 축복 개념)가 너무 적고 또 너무나도 넓은 간격에 배치되있었다. 죽어도 움브랄 세계에서 한 번 부활이 된다고는 하지만, 자취의 간격이 너무 넓어 힘들었다. 물론 맵 곳곳에 있는 특정 위치에 자취 씨앗을 설치해서 간이 자취로 사용할 수 있지만, 이점은 한계점이 너무 분명하고, 또 너무 불편했었다. 필드 탐험이 좀 쉬워진 것은 사실이지만 자취가 없다는 점, 그리고 필드에 함정이나 몹 배치가 너무 악질적이라고 느끼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램프의 기능과 뭐 이것저것 이용하면 못 할 정도는 아니지만, 초회차에선 힘들다는 느낌을 꽤나 받았다. 그래픽은 나쁘지 않아서 맵을 구경하는 맛은 있다. 보스전 보스전 대부분은 재밌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물론 소울류가 필드를 탐험하고 모험하는 느낌에서 오는 재미가 큰건 알지만, 그래도 보스전이 너무 재미가 없었다. 스킬이나 패턴이 보스마다 유사한 점들이 많이 보였고, 그리고 너무 단조로운 패턴들이 대다수였다. 특히 비중있는 보스를 제외한 거의 모든 보스가 필드에서 몹으로 재탕된다. 점이 너무나도 싫었다. 약간의 보스를 재탕 하는건 어느 소울류나 있는 경우니까 그려러니 하겠지만, 이 게임은 보스의 상당수를 필드에 재탕해서 배치해놓았다. 그것도 엄청나게 여러번 나온다. 잡몹의 종류도 매우 적고 전부 반복적으로 배치되어있었다. 이 점이 게임을 상당히 지루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엘든링보다는 보스에 대한 빌드업과 길 찾기 시간이 짧아 소울류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에겐 킬링타임용으로 할만하다. 퀘스트 업적을 위한 NPC 퀘스트들, 그리도 무기 특수 스킬들 해방은 귀찮은 점이 많았다. 또한 하나의 캐릭으로 업적을 전부 깨려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다. 퀘스트가 회차를 여러번 넘겨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리고 시간을 좀 단축하기 위해 세이브를 활용하여 업적달성을 했다. 스토리는 좀 짜치긴 하지만 필드를 돌아다니면서 볼 수 있는 영혼들이나 단서들로 어렵지 않게 파악할 수 있었다. 또 이런 스토리에 관련된 퀘스트를 했을 시, 무기 특수 스킬에 적용되는 경우가 몇 개 있어서 이 점은 좋았다. 예전엔 NPC들이 버그가 많아서 업적달성하기 힘든게 많았지만, 지금은 꽤나 할만해졌다. 최대한 공략을 보지 않고 진행하려고 노력했지만, 너무 복잡한 퀘스트들은 공략을 보고 진행했다. 대부분 퀘스트나 필드 탐험은 공략을 안보고도 꼼꼼히 둘러보면 할만한 수준이라 생각한다. 또 깨알같은 퀘스트들이나 자잘자잘한 뭔가가 많아서 필드탐험을 하면서 퀘스트를 깨는건 꽤나 재밌었다. 다르게 보면 귀찮다는 생각이 들 것 같아서 이 점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길 찾기 길 찾기 관련해서 말이 많았던 게임이었는데, 길 찾기와 길 안내 시스템은 개선이 많이 됐다고 느꼈다. 자취에서 자취로 순간이동이 가능한데, 스토리가 관련되있는 지역 혹은 스토리 보스가 있는 지역, 특히 정화탑들로 가는 길에 느낌표 표시를 해줘서 어디로 가야할 지 쉽게 알 수 있었다. 그리도 NPC들이랑 대화하면서도 갈피를 좀 잡을 수 있었다. 하지만 길 찾기를 하면서 사다리, 판자 내리기나 문을 열어서 만드는 숏컷들이 쓸데없이 많았다. 그리고 한 맵, 좁은 곳에 뭘 엄청 쑤셔넣으려고 한 맵들이 종종 있어서 매우 복잡한 느낌을 받았다. 난 필드 탐험이나 맵에 숨겨진 아이템 꼼꼼히 둘러보며 찾는 것을 매우 좋아해서 딱히 문제가 되진 않았지만, 그런걸 싫어하는 사람에겐 매우 짜증나는 부분이 될 듯하다. 멀티 멀티로 친구와도 플레이 해봤는데, Friend's Pass 를 이용해서 하면 친구는 도우미 느낌이 강했다. 두명이 정말 제대로된 멀티플레이를 즐기려면 결국엔 두 명 다 사야했다. 특히 친구가 개인적인 육성을 원할때와 진행내역이 공유되는걸 원하면 꼭 사야한다. 혼자 필드를 밀면 힘들고 짜증나는 점이 많았지만, 친구랑 같이하면 필드 밀기가 꽤 쉬워진다. 그리도 생귀나릭스(물약) 하나를 이용해서 살릴 수 도 있었서, 혼자 진행할 때보다 3배 정도는 쉽게 했다. 멀티가 두명밖에 안된다는 점은 아쉽긴했지만, 나름대로 멀티시스템이 잘 되있어서 편하게 했다. 다른 소울라이크 게임보다는 확실히 괜찮은 멀티시스템 것 같다. 멀티 참가와 서버 호스팅도 간단하고, 모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았다. 또 게임이 너무 어려워서 진행히 힘들다 싶으면 소울라이크를 좋아하는 친구 한 명을 꼬드겨서 진행하면 가볍게 할만하다. 다회차 다회차를 가면 게임 수정자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더 어려운 요소와 도전적인 기능들이 굉장히 많다. 자취 줄이기 시스템도 존재하고, 아이언맨이라는 하드코어 비슷한 시스템도 있다. 또한 무작위 적과 아이템, 적 밀도 증가나 물약에 관한 너프 등등 다회차가 너무 쉬워질 수 있는 것에 이런 재미요소를 둔 듯하다. 하지만 수정자 없이 회차를 넘기기만 해도 충분히 어려운 부분이 많다. 말그대로 도전적인 시스템이다. 회차를 넘기고 싶지만, 어려워지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현재 세계 재시작도 존재한다. (NG+0) 회차를 넘기면 생귀나릭스(물약)이 회복력과 수량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회차를 넘긴 후 초반은 꽤나 힘들었다. 회차를 넘긴 후엔 찍어놓았던 자취도 다 사라지기 때문에 이 점은 꽤 귀찮았다. 전회차에서 빌드를 잘 짜놓았으면 회차를 넘겨도 쉬웠다. 다회차 시스템은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그 외 갑옷과 무기, 마술과 무기 이펙트 등 외적 관련된 부분이 조금 아쉬웠다. 그래픽은 좋다. 빤딱빤딱하고 멋을 내려고 노력한 느낌이 난다. 하지만 다크소울처럼 딱 기사다 하는 느낌의 정형된 갑옷도 아니고 엘든링처럼 화려하게 멋진 갑옷도 아니다. 뭔가 어중간하게 섞였는데 그래픽은 좋은 느낌이랄까. 무기, 마술 이펙트는 너무 별로였다. 몇몇 효과들은 스타워즈의 레이저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래픽은 또 괜찮아서 스타워즈 레이저가 자세하게 표현된 것 같았다. 이 점은 개인취향이라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 최종적으론 구버전 다크소울2, 즉 다크소울2 오리지널의 느낌을 많이 받은 것 같다. 소울라이크를 매우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해볼만하다. 이 게임을 다시 시작하고 나서 초반엔 좀 뭔가 싶었지만, 하면 할수록 점점 재밌게 느껴졌다. 내가 소울라이크 게임을 엄청나게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 것일 수 있다. 개인적으론 렘넌트2보다 재밌다는 생각이 든다.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이다. 렘넌트2 엔딩을 보긴 했지만, 근접전투를 너무 좋아하는 나에겐 총을 쏘는 렘넌트보다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다. 엘든링, 닼소, 블러드본 등등 유명한 소울류는 모두 접하고 할게 없는 사람에겐 추천한다. 특히 필드를 구석구석 탐험하고, 어려운 필드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강력 추천한다. 이젠 정말 적당히 플레이하기엔 괜찮은 소울라이크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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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기록 시점 플레이 · 2.6시간2025.04.19 작성

2.0 됐다고 해서 다시 구입했지만 달라진 걸 느끼기 힘들다. 그나마 출시 당시에 비해 최적화는 많이 다듬어진거 같긴 함. (+ 길 안내가 됨) 하지만 몹팩 이나 맵 디자인은 그대로라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긴 어려워 보인다. 피의 거짓이나 스텔라 블레이드 그리고 카잔이 얼마나 잘 만들어진 소울라이크 액션 게임인가를 다시금 깨닫게 되는 작품이다. -결론- 로드 오브 폴른 V2.0 돈이 넘쳐나면 67% 세일에 구입해도 된다. 그게 아니라면 차라리 BBQ 황올 치킨을 추천한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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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32.8시간2026.03.29 작성

추천을 할지 비추천을 할지 고민많이하긴했는데 일단추천. 본가 프롬 소울라이크는 전부다 먹어보고 올도과했고 나머지 소울라이크도 앵간한건 다먹어본 나름 망자인데 다크소울을 어정쩡하게 따라한느낌이 드는건 어쩔수가없는거같음. 엘든링, 다크소울3가 안성재가 고급재료로 맛있게 만든 요리라면 스꼴라는 안성재가 똥을 가지고 심혈을 기울여서 요리한거고 이작품은 그냥 안성재가 똥싼거 그대로 접시에 담아서 요리랍시고 낸거같음. 근데 먹다보니 안성재의 똥이라그런가 참다보면 구수한맛이 올라옴. 일단 길찾기가 모든 소울라이크 통틀어서 가장어려운듯. 명말처럼 갈림길이 엄청많기도하고 다크소울처럼 복잡하고 알기힘들게 만든길도 많고 특히나 문이나 레버같은거 디자인이 너무성의없어서 어디로가야되? 하고 한참돌아다니다가 당연히 망가진문인줄 알았던게 열리면 그렇게 빡칠수가없음. 문이나 레버나 사다리같은건 좀 알기쉽게 표시해야하는데 보이지가않음;; 안그래도 길찾기가 너무빡센편인데 이작품의 가장큰 차별요소인 움브랄세계때문에 더빡셈. 현실세계에선 지나갈수없는길도 램프를 비춰가며 가상?세계를 오가며 길을찾는건 참신하고 좋은데 안그래도 길찾기 빡센데 더빡세게 만들었음. 현실세계에서 죽으면 바로죽는게 아니라 움브랄세계에서 부활하는데 그러면 세키로처럼 목숨이 2개냐? 그건아님 숏컷이나 중요지역 넘어가는거나 아이템이나 상자나 별의별것들이 움브랄세계아니면 얻을수가없고 현실세계에선 보이지않는요소라 움브랄세계가 반강제임 그래서 움브랄세계로 돌아다니다가 다음지역가는길이 안보이길래 한참돌아다니다가 설마...?하고 현실세계 돌아왔더니 그제서야 레버가 보이는곳도 있었음... 특히나 초반맵이 심한데 갈림길이 엄청많고 왼쪽으로 갔더니 보스나와서 오른쪽먼저 가볼까?하고 오른쪽가도 보스나오고 둘다 다른지역으로 통하는길인경우도 종종있고 탐험하다보면 어디에 갈림길이 있었는지도 까먹음 근데 나중에 열쇠같은거 얻고 다시돌아와야함... 낙사유도도 엄청많고 꼭 원거리몹있는곳 근처에 낙사시켜버리는 몹이 숨어있어서 원거리몹이 있으면 천천히 신중하게 가야함;; 악의가 느껴질정도. 근데 후반맵은 힘이빠졌는지 그런게 적었음 왤캐 폐사하도록 초반에 이렇게 빡세게 만들었는지 모를정도. 최종맵인 성은 좀 빡신데 후반부는 할만한편. 그리고 불편한게 화톳불이 별로없음. 보스잡고 다음지역넘어가도 화톳불없는경우도 있더라. 다음 화톳불까지의 거리가 겁내김. 대신 씨앗을 심어서 간이화톳불을 만드는 기능이있는데 아무대나 만들수도없고 수량도 적은편이라 막만들수도없고... 이것도 후반가면 오히려 화톳불이 더 많고 씨앗도 점점많아져서 후반은 편하긴함 초반에 물약도 부족한데 화톳불없어서 죽을지경인데 왜 이렇게 초반을 빡세게 만들었는지 이해불가. 다크소울1처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는걸 노린것처럼 맵이 꽤나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는데 다르게 말하면 길이 복잡하고 난해함 안그래도 힘든데 현실세계와 움브랄세계 오가면서 길찾아야해서 더욱 난해함. 길찾기 많이빡센편. 그리고 특히 극초반부 마을에서 상인이 파는 18000원짜리 열쇠는 절대사지마라. 그걸로 여는문이 후반부 엔딩으로 가는길이라 몹들도 개빡세고 보스는 데미지 들어가지도 않음 모험좋아해서 초반에 아껴가며 삿다가 보스전에서 죽어서 소울회수하러가도 보스방진입하면 돌아갈수가없어서 소울도 포기하고 열쇠값까지 대략9~10렙업할수있는 소울 포기함. 게다가 나중에 알게된건데 일정이상진행하면 열쇠 공짜로 준대ㅋㅋㅋㅋ 왜 이런 중요한열쇠를 극초반부부터 상점에 팔게만든건지 이해불가. 현실세계와 움브랄세계를 오가면서 같은장소임에도 현실세계에선 지나갈수없는길을 지나가며 플레이하는게 참신하고 재밌긴한데 뭔가 자꾸 똥내가남. 스꼴라가 불닭인줄알았는데 까르보불닭이고 이게 불닭인듯. 예전엔 훨씬심했다는데 그땐 핵불닭이었나. 2.5패치로 난이도가 많이 낮아졌다는데 그래서 그런가 하다보면 적응해서 먹을만은한데 계속 뭔가 똥내가남. 그런데도 왜 추천이냐? 소울라이크 뉴비는 절대추천안하고 본가 프롬소울라이크와 p의거짓, 인왕등 메이저 소울라이크 다하고 뭐할지 고민하는 망자들에게 추천함. 초반부가 많이빡세긴해도 참고 중반부쯤 들어가면 어느정도 적응도 되고 맵도 초반보단 널널해져서 할만해짐 다크소울을 배낀느낌이라 먹다보면 익숙한 구수한맛도 느껴짐. 근데 왠만큼 재밌게한 소울라이크는 도전과제 올클목표로하는데 이건 수집요소도 개빡세게 만들어놨고 퀘스트도 이걸어케하란거? 공략보고도 어이없는게 많고 진짜 이런거까지 해야하는지 짜치는 도전과제도 많고 무엇보다 갯수도 77개로 도전과제도 ㅈㄴ많아서 올클포기하고 걍1회차 엔딩으로 만족한다. 뭐 나름 재밌게 하긴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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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65.2시간2025.05.08 작성

소울라이크 딱지 때고 액션 어드벤처 RPG게임으로 생각하고 하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수 있는 게임 소울라이크라고 하기엔 보스전의 완성도가 너무 부족하고 그만큼 성취감도 크지 않은편 입니다. 램프를 이용한 움브랄 차원과 현실을 오라가라 하는건 좋은 시도긴 한데, 문제는 대부분의 아이템들이 움브랄에서만 획득 가능한 구조로 되어있는게 많은데다 움브랄에서만 진행가능한 퍼즐이 많기에 현실로 복귀한 후 얼마 되지 않아 강제적으로 다시 들어가야하는 설계는 꽤 번거롭습니다. 맵과 세계관 분위기는 제 취향이었는데 이렇게 움브랄로 들어가게 될 경우 계속해서 칙칙한 푸른 톤으로 맵을 구경해야하게 되니 아쉬운 점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묘목(간이 화톳불)의 경우 불필요한 시도라고 느껴집니다. 설치가능한 묘목이 하나로 제한되어 있는 바람에 목적지와 자취(화톳불)의 거리가 멀때 마다 중간중간 사용하게 되는데, 적당히를 모르는 건지 더럽게 멀거나 더럽게 가까운 바람에 한군데에 설치하면 지나온 맵에서 놓친게 있을경우 상당히 뺑이를 치게 만듭니다. 소울라이크 장르에서 가장 큰 강점이 되어야 할 전투의 경우 상당히 빈약한 편입니다 퍼펙트 가드와 회피, 각종 공격으로 상대의 자세를 무너뜨려 넣을수 있는 치명타 처럼 소울시리즈에서 큰 재미를 주었던 요소들의 대부분이 들어있으나, 전부 흉내만 낸 수준입니다. 초반부 일부의 적을 제외하고는 자세를 무너뜨려도 치명타를 넣을수 없는 구조로 설계되어있거나, 그전에 딜찍누가 더 빠르고 편한 전투가 태반입니다. 총평으로, 기존의 소울라이크 혹은 프롬소프트의 게임들과 차별을 줄려는 흔적은 많이 보였으나 그걸 강점으로 만드는데 실패한 소울라이크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맵을 돌아다니며 아이템을 수집하고, NPC들의 퀘스트라인을 클리어 해나가는건 꽤 재밌게 느꼈기에 추천으로 남깁니다. 그리고 프롬의 게임들과는 다르게 한번 다른 유저를 부르면 그 사람과 끝까지 게임을 함께 플레이 하는것이 가능하니 친구와 즐기고 싶으신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구매 추천-적당한 난이도의 액션 어드벤쳐 게임이 하고싶으신 분 구매 비추천-도전욕구를 부른는 고난이도의 보스전과 파고들 요소가 다양한 전투를 원하시는 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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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45.1시간2025.03.02 작성

공략없이 1회차 엔딩까지 100레벨 정도에 45시간 걸렸습니다. 출시초기에 많은 비판이 있어서 걱정했지만 2025년 현재는 최적화도 좋으며 필드 난이도가 매우 완화되어 충분히 할만합니다. 맵 구성이 매우 입체적이며 잘 구성되어 있구요 숏컷으로 연결되는 길이 참신했습니다. 액션도 매우 멋지구요 앞으로 차세대 소울류는 이렇게 나오겠구나 싶어서 다른 작품들도 기대가 됩니다. 보스전은 약간 어려운 경우도 있고 약간 쉬운 경우도 있었습니다. 확실한 건 다크소울3와 엘든링처럼 아주 어려운 보스는 없어서 소울장르에 부담이 있어 망설이는 분들께서 해도 무리가 없을거 같습니다. 특히 최신게임 답게 그래픽이 매우 좋으며 다크 판타지 세계를 어둡고 침울하게 매우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퀘스트 진행방식이 프롬식이라서 공략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엔딩을 봤지만 대부분의 등장인물들의 퀘스트는 못한거 같네요 맵의 구성과 게임 볼륨, 그래픽 디자인의 완성도 등 전체으로 봤을때 제작비 1000억의 대작게임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번 작을 발판삼아 차기작은 흥행에 성공해서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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