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찬아 왜 렉이 걸린다는거야 민규야 왜 물에 떨어져서 죽는거야 태완아 왜 스토리 같이 안미는거야 윤석아 왜 모리아 안사는거야 영준아 왜 고블린한테 죽는거야

J.R.R. Tolkien가운데땅 제4시대에서 펼쳐지는 유일한 생존 제작 게임. 난쟁이의 고향, 모리아를 되찾는 위대한 여정을 떠나세요. 자동(절차적) 생성되는 세계를 배경으로 탐험하고 제작하고 건설하세요. 솔로 모험가로 플레이하거나 친구와 함께 최대 8인용 협동 게임플레이를 즐겨보세요.
동찬아 왜 렉이 걸린다는거야 민규야 왜 물에 떨어져서 죽는거야 태완아 왜 스토리 같이 안미는거야 윤석아 왜 모리아 안사는거야 영준아 왜 고블린한테 죽는거야
왤케 갓겜이냐 평을 보니 뭐 어설프다 버그가 있다 그러는데, 딱히 진행에 방해되는거 없었다. 길찾기가 뭣같다 그러는데, 길찾기 오히려 비슷한 패턴의 맵이 있어줘서 찾기 더 쉬웠다. 맵 그림에 새로운 지역이 등장할 수 있는 곳은 딱봐도 맵 그림이 잘려있고 입구 같이 그려져 있다. 그곳으로 진행하면 되었다. 가방도 좀만 진행하니까 몇칸 더 늘고, 나중엔 더 큰 것도 만들 수 있다. 다만 한번 왔다가 다시 가야되는 포인트를 기억해두기 어려웠는데, 이것도 m을 눌러 x를 누르면 현재 위치를 표시해둘 수도 있다. 그리고 맵을 열어서 표시한 항목이 ㅡ자로 되어있는 것을 눌러주면 눈동자 아이콘이 되며, 그렇게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쉬운건, 한 맵에서 위층 아래층을 구분하는 지도가 없어서 맵만 따라다니다가 허탕치다가 위쪽 아래쪽을 여러번 찾은 적이 있는데, 뭐 이건 아쉬운 걸로 하자. 겜 난이도 설정은 자원은 많이, 공성은 제일 적게, 떼거리도 제일 적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해도 체감상 적들이 자주 쳐들어온다. 어렵게 해봤자 스스로 고생하는 거고, 그저 수치만 높게 해서 고생길만 여는 셈이라 생각하기에 그렇다. 솔로로 플레이한다면 적 관련 난이도들을 쉽게 하는게 맞다. 뭣보다 반지의 제왕 스토리와 연계되기도 하고, 모리아를 탈환하는 연출과 스토리가 진행이 시원시원했고 엔딩도 맘에 들었다. 퀘스트 내용을 잘 읽어보고 중간중간 찾는 정보도 한 번쯤은 읽어보면서 진행하자. 한...10점 만점에 8점 정도면 될 거 같네. 친구 있으면 더 재밌기도 한데, 그 친구가 길치고, 겜에 재능 없으면 조금 힘들기도 하다. 내 친구는 마지막 보스 잡기 전에 미스릴 캐다가 떨어져 죽고 질린다며 런+겜삭 해버림. 발하임, 그라운디드, 팰월드, 새티스팩토리, 브이라이징, 코어키퍼, 노맨즈스카이, 팩토리오, 서브노티카 등등 오픈월드를 하며 티어를 올리는 게임에 관심있고, 시간 갈아넣기에 진심이었다가 지친 상태라면 가볍게 해보길 권한다.
형제 여러분, 함께 노래해요! 나는 난쟁이이고 나는 구멍을 파고있다. 디기, 디기 구멍, 디기, 디기 구멍 나는 난쟁이야 난 구멍을 파고있어. 디기, 디기 구멍, 구멍을 파고 있어. 난 난쟁이야 난 구멍을 파고 있어. 디기, 디기 구멍, 디기, 디기 구멍 난 난쟁이야 난 구멍을 파고 있어. 디기, 디기 구멍, 구멍을 파고있다.
초반 인벤이 너무 작아 불편하게 거점을 엄청 왔다 갔다 해야함..심지어 이속도 느림 혼자하기엔 호흡이 너무 느린 느낌..멀티 8인 기반으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혼자 계속 하는게 맞나 싶을정도 계속 깨어있으면 스테미너 칸수가 줄어들고 피로 디버프를 받아서 수면을 해야하는데 이 시스템자체가 지속적인 탐험을 방해함;; 추가로 자고일어나거나 거점에 있다보면 랜덤으로 고블린이랑 오르크들이 쳐들어와서 꺵판치니 탐험에 집중하기 더 힘들어짐;; 캠페인 탐험자체도 주요 길을 저주로 다막아놔서 뻉뻉이 돌리는느낌..;; 노멀난이도로 했는데 중간에 난이도 변경함..솔플할꺼면 솔플 난이도나 커스텀 난이도 추천 초중반 지나서 가방확장되니깐 살짝 할만한가 싶다가도 거점간 왔다갔다를 많이해야는건 똑같음 블랙다이아몬드로 지표석 만들어 순간이동 가능하기 전까진 고통의 마라톤..블랙다이아몬드 사용처가 다방면이고 퀘스트에도 사용되서 맘대로 만들기도 힘듬.. 구간 넘어가면 Z축 위아래로 가야하는 길들이있는데 해당 위치는 지도에 표시가안됨;; 방향치나 길치한테는 길찾기가 허들 그자체 탐험에서 임시 발판으로 권장하는 길말고 다양한 루트로 다닐 수 있긴하나 거점 모닥불이 없으면 판떼기 하나만 사용할 수 있어서 이 기능도 좀 애매한 느낌이었음 할 수 록 8명이서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역할 나눠서 진행하면 꿀잼일꺼 같지만 가치 할 친구없는 찐따는 구매 비추천
기본적으로 생존 크래프팅 장르로써는 특출난 구석은 없고, 제작을 하나씩 해야 한다던가 하는 부분에서는 뒤떨어지기까지 함. 적들의 물량이 꽤 많은데 비해 장비의 업글은 늦고, 가끔씩 터지는 자동조준의 조작감이 괴악한 편이라 싱글플레이 기준으로 깊은 곳부터 좀 현타가 올 수도 있음. 아마 밸런스 기준을 친구 많은 인싸들로 잡은 거 같은데 방구석에서 손때묻은 실마릴리온이랑 나무위키 켜 놓고 헤...헤헿....내가 카잣-둠의 정복자다...헤헤... 하는 전형적인 방구석 사이버 호빗들에게는 가혹한 처사일지도 모름 하지만 그런 부분을 메울만큼 반지의 제왕 IP의 힘은 강력한 편임. 솔직히 고증도 좀 엉망인 부분이 없잖아 있지만(난쟁이주제에 렘바스를 만들어 먹는다던가) 게임적 허용으로 너그럽게 이해하지 못할 것도 없고, 반지의 제왕 팬으로써는 즐길것이 꽤 많은 게임임 종합적으로 반지의 제왕을 좋아하거나 한 번 추억하고자 한다면 / 걍 친구가 많으면 추천함 만약 고증이 강노루집안 메리아독 담뱃재에서 흘러나온 연초 부스러기만큼이라도 어긋나면 화가 나는 사람이거나, 친구가 없어서 불합리하게 다굴 맞아야 하는 상황에 PTSD가 있는 사람이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