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요 힐링도 되고 .. 챕터별로 100% 못찍으면 좀 스트레스받긴 하는데 그건 제가 강박증이라그런거겟죠 추천합니다 강박증없는사람한테

손으로 그린 모험 게임에서 즐거운 모험을 떠나며 사진작가의 안목을 사용해 마법 같은 TOEM의 미스터리를 밝혀내세요. 괴짜 캐릭터들과 대화하고, 좋은 사진을 찍어 이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여유로운 풍경을 따라 여행을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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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9개월 동안 16번 할인 · 평균 할인폭 81% · 역대 최저가 ₩2,150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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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과제 100% ] 사진 찍으며 힐링하는 퍼즐게임 흑백으로만 이루어진 게임이지만 단순하면서도 디테일이 표현되어있고 마을을 이동하거나 퀘스트를 진행할 때 나오는 사운드 트랙과 주변 효과음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를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사진을 찍으며 퍼즐을 푸는 방식이 신선하고 그래픽이나 디자인도 아기자기하고 너무 귀여워요 :> 대부분의 퍼즐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라 짧은 플레이 타임을 가지고 있지만 도전과제 100% 깨는 퍼즐은 어려운 편이라 엔딩을 보는 시간보다 도전과제 깨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렸어요... 도전과제 100% 하시려는 분들은 공략 찾아보면서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장점 1.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디자인 2. 훌륭한 배경음악 3. 사진기를 이용한 신선한 소재 4. 퍼즐 느낌도 약간 들어가 있어 지루하지 않음 5. 직관적이고 이해가 쉬운 스토리 6. 도전과제가 쉬움 7. 힐링 맛도리 단점 1. 재밌었기에 더욱 아쉬운 플레이타임 2. 가장 많이 사용하는 커뮤니티 맵이 누르면 바로 뜨지 않는 약간 불편한 인터페이스 3. 일부 퀘스트는 힌트가 없어 어떻게 찾는건지 어려운 부분도 있었음 4. 지도가 없어 길찾기가 조금 헷갈림 5. 왔다갔다가 많아 귀찮을 수 있음 데모를 먼저 해보고 너무나도 취향저격이라 세일때까지 존버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스토리는 할머니에게 카메라를 선물받고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카메라를 이용한 탐험이라는 소재로 게임 플레이가 진행되는데, 카메라의 다양한 기능들을 이용하며 퀘스트를 진행하고, 스탬프를 찍어 다른 마을을 해금해나가는 방식이 굉장히 신선했고 호기심을 충족시켜주었습니다. 또한 아기자기한 그래픽, 포근한 배경음악, 선물로 받는 카세트 테이프 등이 전체적으로 너무나도 취향저격이라 마음이 힐링됨과 동시에 엔딩까지 주인공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듯한 느낌을 받아 굉장히 여운이 깊고 주인공과 함께한 여행길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위에 적은것과 같이 약간의 사소한 단점들도 있었으나, 저한테 토엠은 인생게임이 되었습니다. 귀여운 힐링겜 찾으시는 분들은 꼭 플레이 해보세요.
게임이 힐링 게임인거 같은데 오래 즐기다보면 뚝배기에 증기 올라올 정도로 공략이 힘듬. NPC들이 힌트도 개떡같이 줘서 스탬프 다 찍는게 너무 힘듬.
게임자체는 참신하고 재미있는데 클리어 후 놓친 도전과제 찾기가 생각보다 힘들었다 특히 달에 선글라스 씌우는거랑 셀카찍기.. 셀카를 몇방을 찍었는지 모르겠네..찍어야될 위치가 정해져있는줄도 모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