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클리어 후 후기 1편보다 2편이 게임성이 더 좋네요. 보트나 스노우 모빌 등의 탈것을 타기도 하고 다양한 플레이 방식으로 다채로운 구성에 레벨링이 좀 더 잘 되어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2편을 더 재밌게 했습니다. 탱크 컨트롤에 적응해서 재밌게 하고 있는데 앞으로 전진하는 점프가 수시로 미끌어질 때가 많아서 짜증이 납니다. 그리고 길찾기가 난해해서 공략을 안 보면 힘든거 외엔 할만하고 재밌습니다. 이정도면 충분히 잘 갖고 놀고 있는거 같네요. ======================================= 1편 본편과 확장팩 클리어 후 후기 탱크 컨트롤에 적응만 하면 진짜 개꿀잼입니다. 지금 2편 하는 중... 물론 어려운 구간에서 짜증도 나지만 진짜 손에 꼽게 재밌네요. ======================================================= 조작이 정말 불편한데 고전 게임의 매력이 상당합니다. 끝까지 클리어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계속 해보기로 했습니다. 한글화도 좀 해주세요. =========================================== 모던 컨트롤보다 그냥 탱크 컨트롤에 적응하는게 나은 듯 합니다. 이 게임 하다보니 푹 빠졌습니다. 이래서 고전이구나 개인 취향으로는 리부트 보다 훨씬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