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작 바이오하자드 / 사일런트 힐 재밌게 즐기신 분들은 적극 추천 이야기, 전투, 퍼즐 퀄리티, 다양한 장소, 무기 등등 전작도 좋았으나 발전 했습니다 간혹 진행 불가 버그나 짜잘한 버그가 있는데 세이브를 자주 하시는걸 추천 (도전과제 중 세이브 하지않고 엔딩 보는 도전과제가 있던데..)

수상 경력에 빛나는 명작 생존 공포 게임의 후속작에서 캐롤라인 워커가 돌아옵니다. 외딴 비야 헤세의 쇠락한 폐허를 탐험하고, 임시로 만든 무기로 끔찍한 괴물들에 맞서고, 현실을 조작하여 뒤틀린 교단으로부터 여동생을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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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작 바이오하자드 / 사일런트 힐 재밌게 즐기신 분들은 적극 추천 이야기, 전투, 퍼즐 퀄리티, 다양한 장소, 무기 등등 전작도 좋았으나 발전 했습니다 간혹 진행 불가 버그나 짜잘한 버그가 있는데 세이브를 자주 하시는걸 추천 (도전과제 중 세이브 하지않고 엔딩 보는 도전과제가 있던데..)
1) 장점 a. 옛날 사일런트힐이 생각나는 이면세계와 몹 디자인 b. 배경 음악이나 분위기 때문에 계속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음 c. 퍼즐의 수가 적당하고 신선하다 싶은 퍼즐도 있음 2) 단점 a. 제일 처음 경험하는 스테이지와 이후의 스테이지가 극과 극임. 처음엔 총알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부족함. 뒤에서는 풍족한건 아니지만 딱 필요한 만큼은 주는 느낌인데 처음 스테이지(특히 보스전) 너무 힘들었음. b. 조금 아쉬운 가격. 3만원 초반대가 적절하지 않았나 싶음. c. 가끔 짜치는 구간이 있음(악당이 협박하는 구간) 총평: 옛날 바이오하자드 혹은 사일런트힐 조작감과 분위기가 그리운 사람은 강력 추천!
이 게임은 옵션에 밝기조절이 없는 게임 입니다. 어두워서 불편하신 분들중 엔비디아앱이 설치되어있다면 art + z - 게임필터 클릭 - rtx다이나믹 선명도 클릭 이후 본인 취향에 맞게 커스텀 하시면 됩니다.
1편도 진짜 잼있게 했는데 2편에서 맵 편의성이라던가 조작감 등 해서 개선되서 출시되자마자 해서 2회차 마쳤습니다. 초반에 약간의 진행불가 버그가 있긴했는데 금방 패치해서 잘 넘어갔고 그후론 버그 없이 죽죽 진행했습니다 퍼즐도 난이도 전편에 비해 덜 어려워서 저같이 퍼즐 쥐약인 사람도 잘 풀어 나갔습니다. 자꾸 바하 오리지날 레트로 감성 고집하면서 맵 편의성도 개떡이고 불편한 조작감의 바하 오리지날 라이크 게임들 게속 나오기는 하는데 좀 편의성만 붙여서 나오면 어디 덧나는지 그 개떡같은 불편한거 고대로 가져와서 오리지날 감성 이지랄 하는거 짜증남 진짜로 얼마전에도 echos of the living인가 바하 레트로 감성 고대로 따온거 하다가 빡쳐서 삭제함 버그때문에 진행 불가에 패치도 안되가지고 두시간만 날리는 바람에 환불도 안되고 어이 없음 레트로 감성은 좋은데 좀 편의성만 개선해서 나와도 감성 그대로 이어지면서도 잼있게 할수 있는데 뭔 불편한거 그대로 오리지날 감성 그대로 매니아급의 인기 어쩌고 저쩌고 지랄 말고 그냥 똥을 퍼먹으라고 해라 겜 그지같아서 진짜 못해먹음 그에 비하면 이게임은 딱 불편한 맵편의성, 인벤 압박 없이 나와서 스트레스 안받고 진행 술술 잘 넘어간 게임입니다. 가격이 3만초반이면 딱 괜찮을거 같은데 4만원이 넘어서 10퍼정도만 할인해서 사도 괜찮을거 같아요.
클래식 바이오 하자드 같은 조작체계와 카메라 무빙을 차용했는데 살짝 불편하지만 적응할만하다. 다만 게임이 전체적으로 너무 어둡다 불빛이 있는 장소에서 조차 조금만 멀어지면 몹 윤곽만 겨우 보일정도 게임 설정과 컨셉이 어둠과 관련이 있는거 같아서 이해는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지나친 느낌이 있다. 사람 눈이 모두가 똑같은건 아닌데 감마값 조절은 넣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음. 그리고 보통 난이도 부터는 자동저장을 아예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진행을 많이 했는데 저장 안하고 죽으면 꽤 짜증난다. 그래도 요즘 게임 치고는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이정도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