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와 파밍이 재밌는 인디 srpg 입니다 멸망해가는 세계를 구하기 위해 tower of time에 들어가 세계를 구할 방법을 찾는건데 탑이 거꾸로 쳐박혀있기 때문에 지하 가장 깊숙한 곳까지 탐험을 하는, 아주 익숙한 디아블로 방식입니다 특이한 점은 전투고 여러 케릭터를 턴제가 아닌 실시간으로 조종합니다 pc 게임으론 드래곤 에이지랑 비슷하며 핸드폰 게임인 배틀 하트랑 똑같습니다 +장점 던전을 탐험하며 숨겨진 비밀을 풀어나가는 스토리 새로운 전투 방식 파밍 요소 케릭터성 (지들끼리 투닥투닥) +단점 전투 호흡이 느림 (공속이 3초에 1대꼴, 2배속이 절실함) 영어 얼리 어세스라 중후반부 완성도가 떨어짐 파밍요소에 대해 첨언하자면 전설 아이템까지 등급이 있고 보라템부턴 특별한 옵션이 붙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드래곤 에이지에 아쉬웠던 부분이 템 먹는 재미가 별루 없었다는 건데 옵션이 다양해서 재밌습니다 스토리 진행하다 보면 도전모드가 열려서 그거 깨서 템 먹거나 재료로 크래프팅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