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자체는 이쁘나 그래픽이 좀 어색하거나 부자연스러워 보이고, 도시가 너무 조용한 것 같습니다. 거리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는 행인들, 물 위를 돌아다니는 배들 등의 요소들을 추가해 도시가 활기차도록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즉석 마을 건설 장난감. 주택 블록을 내려놓으며 블록들이 한 조각 한 조각 평온한 해변 마을과 목가적인 정원, 바다 위 외딴 도시로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보세요.
도시 자체는 이쁘나 그래픽이 좀 어색하거나 부자연스러워 보이고, 도시가 너무 조용한 것 같습니다. 거리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는 행인들, 물 위를 돌아다니는 배들 등의 요소들을 추가해 도시가 활기차도록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켜기 전: 이번은 계획적으로 지어야지 15분 후: 알록달록한 난개발
만일 Cities:Skyline 처럼 도시를 경영하는 게임이나, 작은 면적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건물을 배치시키는 ISLANDERS와 같은 게임을 기대했다면 그쪽은 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습니다. 이 게임은 오직 바다 한가운데의 작은 섬과 같은 마을을 디자인 하는것이 목표인, 어떠한 점수 시스템도, 어떠한 경쟁 요소도 없는 "툴"입니다. 단순히 이걸 마을만 이쁘게 만들고 끝내는 걸로 끝냈다면 그저 실험작 정도의 게임으로 끝낼수 있었겠지만 이게 툴이라 불릴수 있는 유일한 요소로, 만든 마을을 OBJ 파일로 추출할 수 있습니다. 3Ds MAX로는 열수 없었지만 Windows 3D 뷰어로는 열렸습니다. 와우... 바다 자체는 모델로 뽑히지 않았지만 자신이 만든 건물, 정원 등은 물론이고 랜덤하게 생성되어 날아다니는 새도 모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은 바다 한가운데의 마을을 기본 디자인으로 사용하는 인디 게임을 만드는데 아주 좋은 툴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전 게임을 기대하고 구입했지만 이 툴의 기능이 마음에 들어 그대로 가지고 있겠습니다.
또 또도동 또동 또로롤 삥뽕 삥 뽕 헤헤 이뿌다
힐링 건축 멍하니 짓다보니 어느샌가 주식 그래프, 롤러코스터를 만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