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12월 평가수정] 이제 진짜 할만해지긴 했는데, 한글화는 결국 스토브에서 진행했습니다. 여긴 여전히 기계번역이니 주의바랍니다. [아래 리뷰영상 참고] KOREAN PATCH PLEASE:) 이 게임은 뭔가 아직 너무 얼리엑세스라 많이 엉성한데 재미는 있네요. 아직 한글은 기계번역이라 쌌는데, 조만간 제대로 나온다고 합니다. 이 게임은 엄마와 아들이 좀비세상에서 살아가는 게임인데, 엄마가 좀비로 변하기전 아들에게 살아남는법을 가르치면서 진행됩니다. 배고픔과 갈증을 신경써야하는 생존요소, 템파밍요소 그리고 크래프팅요소를 모두 지녔고, 촉박한 하루시간동안 나가서 파밍을 하고 물건도 만들다보면 나도 모르게 엄청 몰입하게됩니다. 근데 거의 모든 행동은 엄마가 다 하는데, 엄마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가르쳐줘야 애가 조금이라도 배웁니다. 나중에는 애도 스킬을 익혀서 대신 루팅을 한다던지, 농사를짓는다던지, 공격을한다던지 다 할 수는 있는데, 애가 학습속도가 또래애들에 비해 많이 느려서 거기까지가 좀 시간이 많이걸립니다. 하여튼 게임은 진짜 재미있는데, 확실히 얼리상태중에서도 좀 많이 얼리라는 점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그래도 이런 게임이 진짜 제대로 다듬어져서 나오면 제대로 추천할만할거같습니다. 게임의 상세 소개와 단점들까지 영상에 담아두었으니 구매전 참고하세요~! https://youtu.be/s7Ljnuz04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