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를 쓰기 전 나의 게임 환경을 설명하자면 나는 3남매를 키우면서 (8살, 6살, 3살) 주말에 열악한 환경(?)에서 잠까지 줄여가며 이 게임을 10시간 동안 한 나의 집념을 리뷰로 승화시켜 보겠다.. 일단 초반부 1시간은 울 큰 딸내미(8살)이 좌 클릭으로 나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할 수 있을 만큼 난이도가 쉬웠다(?) 근데 이 개 같은 날씨 환경 시스템은 주변의 환경에 따라 도트 대미지 마냥 게이지가 상승하고 나의 거시기가 얼꺼 같던 군 생활이 생각나게끔 케릭이 얼어가며 죽어갔다.. (참고로 강원도 양구 백두산부대 gop 근무 경험자 한겨울 영하 25임) 물론 나의 게임 짬밥 30여 년 생활에 왠지 화톳불에 가야 살 거 같은 느낌을 받아 달려가긴 했지만 우리 첫 딸래미는 장렬히 얼어 죽었다.. 둘째 아들 6살짜리는 마우스 커서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우 클릭만 하면서 미친듯한 구르기 달인의 신공을 보여 주었다 근데 이눔의시끼가 회피를 좀 잘해서 좌 클릭한 누나보다 오래 살아남았다. 다크소울+디아블로 느낌이 난다고 하는데 나는 그냥 타이탄 퀘스트 느낌이었다 하도~ 디아블로3를 많이 해서 그런지 디아블로 3보단 못하다 물론 대작과 짬밥 안 되는 게임 개발사를 비교하는 건 안되지만 mmorpg를 만들려고 해서 돈이 없었나? 게임 시스템이 막노동을 상당히 시키려는 경향이 없잖아 보인다 일단 룩딸러인 나의 갑옷 감상평을 쓰자면 일단 여 케임에도 불구하고 걸을 때 똥오줌 마려운 사람처럼 걷는 모션도 거슬렸다. 렙 20까지 키워보고 쓰는 거라 앞으로 수정될 수도 있지만 현재 상황이 내가 이 게임을 계속 붙잡을지는 미지수 그래도 내가 이 게임을 추천하는 이유는 바로 세종대왕님께서 창제하신 한글로 출시를 하였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로 일단 안 사긴 머 하니까 세일할 때 사세요 여러분






